updated. 2023.9.21 목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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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8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야마하 XSR900
야마하의 대표 모터사이클이라고 한다면 단연 플래그십 모델로 온갖 첨단 기술이 집약된 YZF-R1을 꼽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이 못지 않게 주목하는 모델이 있다. 바로 MT 시리즈다. R1이야 플래그십이기도 하고, ...
송지산 기자 | 2023-07-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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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저의 색다른 매력을 한 자리에서, 할리데이비슨 DRT 익스피리언스
시대는 계속 변화한다. 변화하는 흐름에 맞추지 못하면 도태될 뿐이다. 브랜드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탑승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메리칸 크루저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할리데이비슨 역시 ...
송지산 기자 | 2023-06-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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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램블러를 꿈꾸는 라이더들을 위해, 혼다 CL500
클래식 장르의 유행이 길어지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파생모델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장르로 ‘스크램블러’를 꼽을 수 있다. 이 스크램블러는 네이키드 모델을 기반으로 오프로드까지도 달...
송지산 기자 | 2023-06-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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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포지션으로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재미, 두카티 스트리트파이터 V2
지난 3월, 멀리 스페인 알메리아까지 날아가 두카티 스트리트파이터 V4 S를 시승했다. 당시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긴 시간의 시승이었음에도 덜 지칠 수 있었던 건 높은 핸들바로 조금은 포지션을 여유 있게 취...
송지산 기자 | 2023-05-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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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포츠를 위협하는 초강력 네이키드, 두카티 스트리트파이터 V4 S
모터사이클의 장르는 크게 슈퍼스포츠, 네이키드, 크루저, 어드벤처(듀얼퍼퍼스), 스쿠터 등으로 구분하지만, 각각의 장르들 역시 더 세부적으로 나눌 수 있다. 네이키드의 경우 로드스터 등으로 불리는, 라이더가 아닌 사...
송지산 기자 | 2023-03-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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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2기통 엔진으로 이어가는 스포츠 네이키드의 전설, 혼다 CB750 호넷
각 브랜드마다 다양한 네이키드 라인업이 존재하고 혼다도 마찬가지다. 혼다에는 대표 네이키드인 CB 시리즈를 필두로 다양한 배기량의 제품들을 선보여왔으며, 최근에는 현대적 스타일에 클래식함을 더한 네오 스포츠 카페라는...
송지산 기자 | 2023-03-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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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필링에서 오는 상상 이상의 파워, 베넬리 레온치노 800
최근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브랜드로 베넬리를 꼽을 수 있다. 125cc를 시작으로 250, 500 등 다양한 배기량의 파워트레인으로 네이키드, 레트로, 크루저 등 다양한 장르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
송지산 기자 | 2022-11-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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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 아래로 고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 CF모토 700CL-X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안에서도 다양한 형태들이 존재한다. 스포티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전통적인 원형 헤드라이트와 엔진을 그대로 드러낸 정통 네이키드를 비롯해 페어링을 살짝 더한 스포츠 네이키드, 극단적일 정도로 공격적인...
송지산 기자 | 2022-09-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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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러다운 장비와 기능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혼다 NT1100
과거엔 브랜드들마다 내로라하는 투어러를 라인업에 갖추고 있던 시절이 있었다. 이름만 대면 당대를 풍미했던 이런 걸출한 모델들이 어느샌가 서서히 사라지고 최근에는 어드벤처 중심으로 시장이 변화한 모습이다. 혼다 역시 ...
송지산 기자 | 2022-08-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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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무제한 보증으로 품질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키웨이 RKF125
입문자들을 위한 모터사이클 시장은 별도의 면허 취득 없이 자동차 면허로도 탈 수 있다는 점, 높은 연비와 저렴한 가격으로 일상에서의 이동수단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모터사이클 시장에서도 가장 큰 규...
송지산 기자 | 2022-08-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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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통 장인의 주특기는 바로 이것,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리플 1200 RR/RS
지난달 트라이엄프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 타이거 스포츠 660을 소개한 바 있다. 트라이엄프의 주특기인 3기통 엔진이 탑재됐지만 배기량이 높지 않고 다루기 수월해 고배기량 입문자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었다...
송지산 기자 | 2022-07-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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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통 엔진을 편하게, 부담없이 즐기는 방법, 트라이엄프 타이거 스포츠 660
모터사이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각 브랜드의 방향성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특히 고배기량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해오던 브랜드들이 이제는 조금씩 문턱을 낮추며 입문 단계부터 자사의 브랜드를 선택하게 만드는 정책을...
송지산 기자 | 2022-06-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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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펀 바이크, 베넬리 TNT125
모터사이클의 시장의 트렌드는 계속 변화하고 있고 125cc 매뉴얼 모터사이클 시장도 예외는 아니라 변화의 시기를 겪고 있는 중이다. 스탠다드한 네이키드나 슈퍼스포츠가 대세를 이루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개성 있는 디...
송지산 기자 | 2022-05-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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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엔진과 민첩한 움직임에 스타일까지, 보그 모터사이클 300 ACX
GGR 네트워크의 새로운 바람GGR네트워크가 유통하는 모터사이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있다. 그중에서도 두 장르의 모터사이클을 혼합한 ‘크로스오버’ 장르의 유행이 그것. 물론 이런 혼합 장르가 등장한 것은 오...
송지산 기자 | 2022-04-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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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스타일의 쿼터급 네이키드, 베넬리 레온치노 250
모터사이클 선택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구매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건 역시 가격과 디자인이 아닐까. 특히 구입에 투자하는 비용이 한정된 상황에서는 동급의 경쟁 모델들과 비교하며 가장 크게 고민하는 부분은...
송지산 기자 | 2022-03-2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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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러 시장에 스포츠의 바람을 몰고왔다, 스즈키 GSX-S1000GT
팬데믹 초기 주춤했던 모터사이클 판매량이 백신 접종 등으로 안정화에 접어들면서 다시 폭발적으로 늘어나 예년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를 달성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기존 취미생활을 대체할만한 것...
송지산 기자 | 2021-12-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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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강력함에 달라진 외관으로 새롭게, 스즈키 GSX-S1000
술은 숙성을 하면 그 가치가 올라간다. 제품의 숙성 연수가 오래될수록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 그렇다고 무작정 오래 놔둔다고 좋은 평가를 받는 건 아니다. 술도 숙성이 되기 위한 조건, 습도...
송지산 기자 | 2021-10-2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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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똘똘 뭉친 진짜 펀 바이크! 혼다 몽키 125
모터사이클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다. 누군가는 빠른 이동을 위해서 모터사이클을 선택하지만, 누군가는 즐거운 취미생활을 위해 모터사이클을 선택하기도 한다. 각 브랜드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
송지산 기자 | 2021-10-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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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의 조화,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윈
모터사이클이 전동화되는 과정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배기음과 고동감이 사라지는 부분일 것이다. 물론 과하면 라이더가 불편할 뿐 아니라 주변에도 민폐겠지만, 적당한 수준이라면 타는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요소이기 때문. ...
송지산 기자 | 2021-10-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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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마스터'가 주는 짜릿함에 취하다, 야마하 MT-09 SP/MT-07
출시되자마자 승승장구하는 제품이 있는 반면, 처음엔 큰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대대적인 변화를 거치고 나서야 인기를 얻는 제품도 있다. 야마하의 MT 시리즈가 그러했다. 시곗바늘을 거꾸로 되돌려 2005년, MT 시리...
송지산 기자 | 2021-09-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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