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6.18 화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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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2건)
오프로드를 질주하는 하이브리드, 토요타 RAV4 AWD
하이브리드 하면 모터를 이용한 저속에서의 높은 효율과, 회생제동을 이용한 버려지는 에너지의 회수로 연비가 높다는 장점이 떠오른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를 고성능 레이스카에 적용하는 제조사들도 있는데다가, 포뮬러1 경기...
조준우 기자 | 2019-05-2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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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달리는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 캐딜락 CT6 스포츠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에는 CT5, CTS-V를 비롯, 걸출한 스포츠 세단들이 많다. 아무리 SUV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스포츠 세단 만큼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기라도 하는 듯, 캐딜락은 플래그십 ...
조준우 기자 | 2019-05-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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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리지 않는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Sd6 HSE
랜드로버 하면 영화에서 종종 짐과 사람을 가득 싣고 밀림을 해치며 달리는 모습으로 기억에 남아있다. 1세대의 투박한 디자인과 뒤쪽 3열 트렁크 부분 지붕이 볼록 올라간 디자인은 무척 실용적이다. 최근 5세대부터는 S...
조준우 기자 | 2019-05-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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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유연한 움직임,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시트로엥의 준중형 SUV, C5 에어크로스는 프랑스차다. 유럽 곳곳의 돌 포장길에서도 편안하게 주행하기 위해 진동억제가 뛰어난 댐퍼를 적용했다. 준준형 답지않게 편안한 승차감이 중형이나 대형차량을 타는 것처럼 부드럽...
조준우 기자 | 2019-04-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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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친환경 전기차, 닛산 올-뉴 리프
21세기 이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팔린 양산형 전기차, 그리고 현재까지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바로 리프를 이야기 하는 수식어이다. 경쟁 업체들이 훨씬 높은 성능과 옵션을 장착한 차량들로 아래에서부터 치고 올라오는...
조준우 기자 | 2019-04-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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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의 교과서, BMW 330i
흔히들 어떤 분야에서 기준이 되는 대상을 정석, 또는 교과서라고 부른다. BMW 3시리즈는 스포츠 세단 시장에 있어서는 교과서라고 널리 불리는 차량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3시리즈에 기대하고, 제조사들은 그들의 ...
조준우 기자 | 2019-04-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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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차가 있다. 포드 F150 플래티늄 시승기
직업이 직업이고 하는 일이 또 자동차와 관련된 일이다 보니 남들보다 다양한 차를 타게 된다. 남들은 꿈만 꾸는 화려한 스포츠카부터 억대의 슈퍼카, 이해하기도 어려운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차, 그리고 다양한 목적...
글 편집부 사진 허승범 | 2019-04-0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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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탈 수 있는 LPG 중형세단, SM6 LPe
LPG차를 이제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연료비가 저렴하고 가솔린이나 디젤에 비해 훨씬 깨끗한 연료이다. 그러나 렌트, 택시, LPG연료로 개조한 세단 차량을 타보면 트렁크 공간이 아쉽다. 가로로 넓은 원통형...
조준우 기자 | 2019-03-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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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형 세단의 대표주자, 2019 쏘나타
쏘나타가 5년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이전 쏘나타의 디자인 포인트는 계승하면서도, 과감하게 그려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특히 스마트모빌리티 기술을 강조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NFC기술을 ...
조준우 기자 | 2019-03-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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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노면도 자신있는, 볼보 크로스컨트리(V60)
SUV같은 세단, 볼보 크로스컨트리(V60)를 시승했다. T5 가솔린 터보엔진과 네바퀴굴림이 적용된 크로스컨트리(V60)는 높은 최저지상고에도 시선이 높지 않아, 세단과 차이가 없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만족...
조준우 기자 | 2019-03-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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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수록 마음을 빼앗아가는 코란도
코란도는 서스펜션의 세팅과 출력이 조화롭다. 어느 길을 달리더라도 출렁거리지 않고 탄탄하게 버티며 제 갈길을 힘차게 나아간다. 조금 피곤하다 싶어서 지능형 크루즈컨트롤을 켰다. 차선을 따라서 흐름에 맞게 차량 스스로...
조준우 기자 | 2019-03-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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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SUV, 닛산 엑스트레일
엑스트레일(X-TRAIL)은 편안한 시트와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베스트셀링 SUV이다. 1세대 출시 이후 2018년까지 600만대 이상 판매량을 기록한 모델이다. 2.5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CVT를...
조준우 기자 | 2019-03-1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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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상징, 코란도가 돌아왔다
과거 코란도는 젊은이들의 상징이나 다름없었다. 저돌적이고 타협을 모르는 그 형태는 코란도의 팬을 만들었다. 그 뒤로 새로운 코란도가 나오긴 했으나 예전의 그 직선적인 특징은 찾기 어려웠다. 쌍용차가 오랜만에 심혈을 ...
조준우 기자 | 2019-03-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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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장인정신의 조화, 2019 인피니티 올 뉴 QX50
인피니티가 자랑하는 중형 SUV, QX50이 올 뉴 QX50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세계 최초 가변 압축비 VC-터보 엔진을 얹어 연비와 출력을 모두 잡았다. 2리터 직렬 4기통임에도 불구하고 최대출력 272마력, 최...
조준우 기자 | 2019-02-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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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고급 SUV의 최정상,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캐딜락은 GM의 럭셔리카를 담당하는 브랜드이다. 원래는 독립 회사였다가, 1909년 GM이 캐딜락 자동차 회사를 인수하면서 GM의 가족이 됐다. 캐딜락 이름의 어원은 디트로이트 시티를 개척자한 프랑스 귀족, ‘앙뚜앙...
조준우 기자 | 2019-02-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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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SUV, 2019 푸조 5008
푸조의 플래그십 SUV, 5008 GT 라인을 시승했다. 2017년 11월 국내에 출시한 5008은 푸조 3008과 통일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그래서 차량을 둘러보면 3008을 생각나게 하지만, 5008만의 장점도...
조준우 기자 | 2019-02-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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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예술작품,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하면,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선호가 있다. 성능을 가장 중요시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짐이 많이 실려야 한다거나, 탑승인원이 중요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꿰뚫는 요소가 있으니 ...
조준우 기자 | 2019-01-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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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바퀴 굴림 상용차, 르노 마스터 눈길 테스트
국내 대부분의 현대 포터 같은 상용트럭이나 스타렉스 같은 밴은 뒷바퀴를 굴리는 방식이다. 2018년 국내에 출시한 르노삼성의 상용차 마스터는 앞바퀴 굴림 방식이 도입되었다. 연비와 적재함 최저높이 등의 장점이 있어서...
조준우 기자 | 2019-01-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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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에 집중한, 기아 쏘울 부스터 T-GDi 1.6 가솔린 터보
기아차가 새로워진 ‘쏘울 부스터’를 출시했다. 1월 23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행사에서는 204마력 T-GDi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1회 충전으로 386km를 주행할 수 있는 쏘울 부스터 EV 두 가지 모...
조준우 기자 | 2019-01-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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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을 닮은 SUV 전기차, 재규어 I-PACE
영국에서 고급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 재규어가 SUV 형태의 전기차를 출시했다. 그 이름은 I-PACE이다. 2014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16년 컨셉트 카를 내놓고, 2018년 양산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
조준우 기자 | 2019-01-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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