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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EM-1 전용 범퍼 공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11.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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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자사의 전기스쿠터 신모델 EM-1 전용 범퍼를 공개했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된 EM-1의 범퍼는 차체를 감싸며 중요 부위를 충격과 파손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EM-1에 딱 맞게 맞춤으로 개발 및 제작된 것이라 좋은 일체감을 보이며 차체와의 결합 완성도가 높다. 장착 시에도 차체에 구멍 등의 훼손을 하지 않고서도 쉽게 장착이 가능하며 간단한 공구로 쉽게 장착이 가능한 수준이다.

전도 시 차체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줘 사고 시 파손을 최소화하고 차체에 줄 수 있는 무리를 줄일 수 있어 보호 성능에 있어서는 가격대비 최고의 튜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다가오는 겨울철 노면이 미끄러워 전도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자동차 등의 제동거리가 길어져 모터사이클과 접촉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에 맞춰 알맞게 개발됐다.

EM-1 전용 범퍼는 보호의 목적으로만 만들어져 외관상 디자인적 요소를 깎아먹는 일부 제품과는 달리 순정 같은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제작돼 장착 후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만족도가 높다. 또한 시장에 유통되는 저가의 범퍼 제품 중에서는 연결부위나 용접부위의 마무리가 좋지 않아 날카로운 부분에 손 등의 부분이 다칠 수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럴 염려가 없이 완성도 있게 제작돼 안심할 수 있다.

대림오토바이가 출시한 전기스쿠터 중 가장 최신모델인 EM-1은 올해 발매한 신모델로 여태까지 출시했던 대림오토바이의 전기라인업 중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기존의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모델 재피가 내연기관 스쿠터와 비교하면 대략 80cc 정도의 엔진을 장착한 모델과 비슷한 성능을 가졌다고 한다면 EM-1은 내연기관으로 비교하면 대략 100cc 엔진의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준다.

내장형 충전기를 기본 장착해 충전기를 휴대하지 않고도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통신관제 서비스를 위한 통한 모듈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고 스마트키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배터리 보증은 3년에 3만km를 보증한다. 통신관제 서비스를 위한 통한 모듈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차량의 상태나 도난을 방지할 수 있는 관제 서비스를 스마트키로 연동시켜 사용이 가능하다. EM-1 전용 범퍼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며 구입이나 장착과 관련된 문의는 정식 출시 후 가까운 대림오토바이 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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