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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2020년 신모델 EM1 정비교육 실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07.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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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신모델 전기스쿠터 EM1의 완성도 높은 사후처리를 위해 전국 서비스전문점 및 영업소 기술지도사들을 대상으로 정비교육을 실시했다. 6월 13일 대림오토바이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EM1 정비교육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총 38명의 인원이 참가해 EM1의 세일즈포인트와 메커니즘에 대해 이론 교육을 받고 실기교육으로로는 EM1 분해조립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창원 본사에 모인 총 38명의 교육 참가자들은 현재 전국각지에서 대림오토바이의 사후처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담당자들로 새로운 모델인 EM-1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자료와 관리 및 수리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들을 전달받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실제로 EM-1을 같이 경험해보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새로운 신모델에 대한 적응기간을 줄이고 빠르게 익숙해지도록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정비에 아무리 능숙한 베테랑 담당자라 하더라도 신모델이 나오면 그에 따른 공부나 학습은 필수적인 과정이고 또한 내연기관에서 전기 구동계로 넘어가는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본사의 전달 내용을 한자라도 놓칠세라 신경 써서 교육에 임하는 모습들이었다. 또한 교육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을 해당 지점에 가서 다른 담당자들에게 전달하거나 듣고 배운 것을 다시 재교육을 해야 하는 입장인 사람들도 많아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라인업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모델인 EM-1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가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기존의 재피보다 한 수 위인 모델로 전기 라인업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불러도 손색없다는 반응들이었다. 특히 교육장 밖에서 직접 EM-1을 타면서 경험해보는 시간에는 탁월한 주행성능과 내연기관과 비교해도 크게 부족함이 없다는 반응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38명의 교육 참가자들은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새로운 모델을 맞이할 실질적인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제 EM-1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고 어떤 이유로 서비스전문점이나 영업소에 들어오든 문제없이 완벽한 사후처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 된 것이다. 물론 전기 라인업이 처음 보급되던 재피 때는 내연기관에만 익숙했던 담당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전기 구동계에 조금 낮설어하는 모습도 보였다. 하지만 이번 EM-1 교육때에는 전과는 달리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본사의 교육 담당자들 역시 보다 완벽한 사후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신모델 EM-1은 현재 각 지자체의 보조금 지급 여부에 따라 판매 및 예약판매가 진행 중이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증명하듯 배터리에 대한 보증기간을 3년 3만㎞까지 늘려가며 시장의 기대감 속에 순조롭게 출하되고 있다. 대림오토바이 EM-1은 현재 인터파크 등 다양한 온라인 사이트와 홈플러스 등의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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