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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맛보는 미국맛!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창립 25주년 기념 오픈하우스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4.04.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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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 4월 13일 토요일, 본사가 있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용인점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에 약 2,500명이 몰리며 접수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999년에 설립된 이후로 고객에게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인프라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창립기념일 역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국적인 설치물과 간판 등으로 꾸며진 행사장은 할리데이비슨과 미국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공간도 마련돼 간접적으로 미국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프리미엄 픽업·SUV 브랜드인 GMC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협업 전시를 진행했다. 두 기업은 럭셔리 픽업트럭 ‘시에라’와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CVO™ 로드 글라이드’, ‘스트리트밥 114’를 함께 전시해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 역시 참여해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며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최초로 공개하는 ‘토바코 페이드 인수지애스트 컬렉션’도 귀추를 모았다. 매년 한정 수량 제작되는 인수지애스트 컬렉션은 독특한 커스텀 페인트와 그래픽이 특징이다. 토바코 페이드 인수지애스트 컬렉션은 로우 라이더 ST, 울트라 리미티드, 트라이 글라이드 울트라를 베이스로 전세계 2,000대 한정 제작됐다. 이번 컬렉션은 악기 생산 기업인 ‘깁슨(GIBSON)’의 기타 색상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운 페이드 도장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선 인수지애스트 컬렉션 세 모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포토존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모터사이클 쇼케이스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 미국을 대표하는 음식과 럭키드로우, 미니게임,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 지루할 틈 없이 짜임새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아이와 함께 행사장을 방문한 가족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아이들 뛰놀 수 있도록 패밀리존을 운영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억됐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이계웅 대표이사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창립 25주년 기념 오픈하우스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브랜드인 할리데이비슨을 함께 공감해 온 라이더에게 감사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이륜차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다양한 경험과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행사의 취지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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