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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터트레이딩, 야마하 슈퍼스포츠 2020 YZF-R1M 출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05.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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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공식 수입원 (주)한국모터트레이딩은 2020년 6월부터 2020 YZF-R1M이 새롭게 출시된다고 밝혔다. R1은 야마하를 대표하는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로 Moto GP YAMAHA YZR-M1차량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양산차이다.

야마하는 이번 2020년식 YZF-R1M의 전체적인 외형과 다양한 성능 개선 등 풀체인지 소식을 알려왔다. 200마력을 내뿜는 998cc 직렬 4기통 크로스플레인 엔진은 유로5를 적용했음에도 출력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관성 측량 유닛(IMU)을 바탕으로 입력된 차량의 정보들은 기존의 트랙션 컨트롤과 슬라이드 컨트롤, 전륜 들림 제어 등의 기능과 함께 새로 추가된 브레이크 제어(BC) 시스템, 엔진 브레이크 관리(EBM) 론치 컨트롤 시스템에도 적용되어 최상의 스포츠 라이딩을 서포트 해주는 머신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R1M은 R1을 뛰어넘어 극한의 레이스를 최적화 하기위한 장치들이 추가 되어있다.

 

프리미엄급 레이싱 파츠 적용

서스펜션은 올린즈의 신제품인 ERS NPX를 적용, 동급 중 최고 성능으로 프론트 포크 내부 구조를 새로 설계해 가스 실린더를 장착, 라이더에게 향상된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모터사이클 전반의 세팅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는 YRC 세팅이 제공되고 트랙 주행에서의 가속도, 기울임 각도, 엔진 회전 후 등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Y-TRAC 어플리케이션과도 연동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됨에도 출력 손실을 잃지않기 위해 새로워진 카울링은 13%의 바람저항을 감소 시켰으며. 더불어 R1M만의 외형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카본 카울링은 리어까지 추가되어 그 멋스러움을 더욱 끌어올렸다.

야마하 모터사이클 공식 수입원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R1M은 가장 야마하를 대표하는 모델인 만큼 출시와 함께 시장의 반응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최상급 품질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년형 YZF-R1M의 소비자가격은 3,150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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