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9 월 09:47
상단여백
HOME 모터사이클 스페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지점별 오픈하우스 성료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12.05 10:48
  • 댓글 0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는 매년 각 지점별로 고객을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을 향해 한 해 동안 큰 사랑과 관심을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만찬과 다채로운 경품 행사는 물론, 추워진 날씨로 인한 라이딩 갈증을 라이더들간의 유대로 해소할 수 있는 취지로 기획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전통적인 이벤트이다. 

지난 11월에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대구점(11/23), 원주점(11/16), 용인점(11/23), 일산점(11/30) 이상 4개 공식 지점에서 오픈하우스 이벤트를 실시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대구점(130명), 원주점(200명), 일산점(150명), 용인점(1,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대한민국 할리데이비슨의 심장 용인점에는 약 1천여명의 라이더가 함께하며 봄/가을 시즌을 방불케 했다. 영상 15도 수준의 이례적으로 따뜻해진 날씨도 한 몫 하며 많은 이들을 행사장으로 불러모았다. 

이번 용인점 오픈하우스의 테마는 바로 ‘복고(Retro, 레트로)’였다. 올 한해를 뜨겁게 달궜던 복귀 컨셉은 2019년을 떠나 보내는 것이 못내 아쉬운 수 많은 라이더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실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임직원들은 청바지와 청재킷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고객들을 맞이한 것은 물론, 행사장 내 먹거리와 놀거리 역시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로 가득 채웠다. 특히 추억의 먹거리 장터에서는 어린 시절 즐겨먹었던 쫀드기와 아폴로 등은 물론, 설탕을 녹인 후 소다들 넣어 만드는 뽑기 등을 마련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할리데이비슨 의류 및 액세서리와 각종 부품 등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였으며, 지난 10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2020년식 모터사이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도 실시하며 많은 라이더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잔치의 주인공은 단연 경품 이벤트였다. 행사 시작과 함께 약 7백여장의 경품권이 배포되었으며, 라이더의 필수품인 세나 블루투스를 포함한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되었다. 또한 다양한 의류 제품을 대상으로 경매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이번 오픈하우스를 기획한 할리데이비슨 용인점 담당자는 “올 한 해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사랑이라는 원동력으로 놀라운 2019년을 완성할 수 있었다. 오늘 역시 추운 날씨 속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많은 분들이 행사를 빛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다가오는 2020년에도 항상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 라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드매거진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