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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속리산 찾아 2020년 31,500대 초과 달성 결의 다져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11.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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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영업부문 직원들이 지난 11월 15일 2020년을 남보다 먼저 맞이 하기 위해 충청북도 속리산을 찾아 비장한 마음의 결의를 다졌다. 오랜시간 내연기관에서 전기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에서 대림오토바이는 재피 등 새로운 신모델로 2019년 시장을 맞이했고 재피플러스 등 통신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업그레이드 모델과 썬더 등의 신모델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림오토바이 영업부문 전 직원은 다 함께 속리산을 등산하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 하였으며, 법주사에 들려 2019년 마지막까지 하나되어 유종의 미를 거두고, 2020년 전기오토바이 선도기업으로 거듭 나자고 다짐 했다. 대림오토바이는 이 같은 시장의 변화를 감지한 이후 빠르게 대응 모델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2020년 다양한 전기 신모델로 변화한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대림오토바이 윤준원 대표는 영업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영업직원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고, 이에 영업 직원들은 31,500대 초과 달성 결의로 화답 하였다. 대림오토바이의 2019년 성과는 내연기관 모델들의 꾸준한 매출과 재피 등의 전기 모델의 정부보조금 모델 선정, 프렌차이즈 업체들과 배달전문 업체 등에 대량 납품의 성공으로 3만대가 넘는 성과를 이뤄냈다.

대림오토바이 영업부문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2020년을 맞이한 만큼, 전기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2020년 국내 이륜차 산업에서 국내 업체로서의 자존심으로 남아 새로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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