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5.23 월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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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품격, 올-뉴 컨티넨탈

 

링컨이 2016부산모터쇼에서 럭셔리 세단 올-뉴 컨티넨탈을 선보였다. 이 차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플래그십 세단으로 확 바뀐 디자인과, 성능을 높인 파워트레인, 그리고 첨단 안전편의품목을 접목해 14년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은 이전 모델의 자취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한 모양새다. 링컨의 방패 로고 문양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고, 감각적인 LED 헤드램프와 뒷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자형 LED 테일램프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격조 높은 인상을 완성했다.

 

 

아울러 운전자 및 탑승자 편의를 위한 파워 신치 도어는 물론 모든 좌석에서 최상의 음향을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 레벨 울티마 오디오가 장착돼 링컨 헤리티지에 첨단을 더한 격조 있는 구성을 드러냈다.

 

 

보닛 아래에는 3.0리터 V6 트윈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됐고,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함께 안정적이면서 부드러운 코너링을 가능하게 하는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기능이 적용됐다. 아울러 차의 성격을 변화할 수 있는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이 들어갔다. 이 신차는 올해 말 국내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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