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5.23 월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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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뉴욕의 화려함을,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

 

화려한 뉴욕시의 이미지를 머금은 제네시스 콘셉트카가 2016부산모터쇼에 등장했다.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라 이름 붙여진 이 차는 제네시스 EQ900와 럭셔리 쿠페 콘셉트카 비전 G에서 선보인 제네시스 브랜드 미래 디자인 방향성 '동적인 우아함'을 녹여낸 4-도어 스포츠 세단이다.

 

 

앞면은 제네시스 고유의 대형 그릴이 간결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있고, 옆면도 긴 후드와 루프 라인을 따라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고급 스포츠 세단에서 기대할 수 있는 고성능 이미지를 선사했다.

 

 

뒷면 역시 헤드램프의 강렬함을 이어받은 테일램프로 감각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는 계기반에서 부드럽게 이어지는 스크린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품격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미래를 지향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다.

 

 

보닛 아래에는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장착됐으며, 2.0리터 T-GDi 엔진과 전기모터 그리고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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