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5.27 금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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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라이브 G 1.0만의 특별한 ‘다섯 가지’

 

 

 

내비게이션이 변하고 있다. 단순히 막히는 길을 피해서 알려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더 많고, 더빠르고,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요즘에는 해상도와 터치감까지 고려하며 대표적인 운전자 중심 편의품목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특별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내비게이션이 등장하고 있다. 다른 기기와 연동하며, 증강현실 기능까지 품고 있다. 파인드라이브 G 1.0은 그 중 최신 모델이다. G 1.0의 특별한 기능 다섯 가지를 모아봤다.

 

 

1. 증강현실 - 미래시대에 발 맞춘 G 1.0

 

 

 

 

파인드라이브 G 1.0을 써보며 느낀 건 내비게이션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신기술은 증강현실 길안내 서비스. 게임 속에서만 봤던 증강현실 기술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있으니 느낌이 색다르다.

 

 

증강현실 경로안내 서비스인 ‘FineAR’은 골목길, 사잇길 등 갈림길이 많은 지역에서 운전자들이 올바른 경로로 진입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만들었다. 진입 전 증강현실 모드를 선택하면, 실제 도로 영상 위에 회전 방향과 남은 거리를 표시해준다. 또 전자지도와 증강현실 지도화면이 절반씩 나뉘며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어딘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2. 패키지 구성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한번에

 

 

 

 

알찬 패키지 구성도 눈에 띈다. 파인드라이브 기술로 만든 내비게이션 G 1.0과 풀HD 2채널 블랙박스는 서로 연결돼 자동차 정보는 물론 저장된 블랙박스 영상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으로 따로따로 관리하던 자동차 관련 기기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또 메모리 카드를 빼서 컴퓨터에 따로 연결하는 번거로움도 크게 줄었다.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제시하는 4대 핵심 정보(브레이크, 엑셀, 스티어링 휠 방향, 방향 지시등)가 블랙박스 영상과 함께 저장돼 사고 원인 분석에도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3. 길안내 서비스 - 내비게이션의 기본은 길 찾기!

 

 

 

 

내비게이션의 가장 큰 역할은 길 안내다. 때문에 아무리 좋은 기능이 많이 들어가도 기본적인 길 안내가 불안하면 제품으로써 가치를 잃게 된다. 때문에 파인드라이브 G 1.0은 다양한 기능 외에도 기본적인 길 찾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

 

먼저, 그동안 쌓아온 파인드라이브 맵 데이터 기술을 몽땅 집어넣었다. 여기에 실시간 GPS 인식률을 높여 현재 도로상황에 최적화된 경로와 정보를 제공해 준다. 위성 3D 지도만 봐도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단순히 건물만 3D로 표현한 기존 지도와는 달리 도로와 지형과 높낮이를 정교하게 구현해 위아래로 교차하거나 평행한 도로의 구분을 명확하게 표현했다.

 

 

4. 안전운전게이지 - 운전습관도 책임진다

 

 

 

 

‘ 안전운전게이지라는 새로운 기능도 들어갔다. 가속도계와 규정속도계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띄워 운전자 스스로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운전 중 과속할 경우 규정속도계의 바늘이 레드존으로 가기 때문에, 운전자가 바로 과속 여부를 알 수 있다. 안전운전게이지로 측정된 주행 정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고, 주행 분석 결과와 안전운전점수 등을 기록할 수 있어 평소 운전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

 

 

5. 빅 데이터와 빠른 속도 다양한 운전 편의 기능 탑재

 

 

 

 


이외에 편리한 운전을 위한 첨단 기능이 대거 탑재됐다. 검색 시간을 크게 줄여 거리나 지역에 상관없이 빠른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목적지를 검색하면 2초 안에 탐색할 수 있고, 경로를 다시 찾는 시간도 단 0.3초면 충분하다.

   

45억 문장의 대화형 음성인식, 빅데이터를 활용한 추천어 검색 기능을 기본 지원한다. 방대한 정보로 경로 주변의 음주단속 지점 수, 날씨에 따른 주차 안내, 고속도로 견인 서비스 알림, 대형마트 휴무일 정보 등 50여 종의 생활 정보를 안내해주는 기능을 같이 제공할 수 있었다. 여기에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도 넣어 운전자 편의 서비스를 대폭 늘렸다.

 

 

 

 

내비게이션의 끝은 어디?

 

 

 

 

내비게이션은 이젠 없어선 안될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접근이 쉬운 모바일 내비게이션도 월 1,000만명이 넘게 쓰고 있다. 이에 전문 내비게이션 회사들은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각종 신기술을 내놓고 있다. 깔끔한 매립형과 커다란 화면 등을 이점으로 모바일 업체와 차별화 하고 있다.

 

 

실제 반응도 좋다. 파인드라이브의 한 관계자는 “G1.0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패키지상품이 좋은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연동성이 좋고 한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어서 선호도가 높은 패키지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또 어떤 첨단기능이 우리를 설레게 할지 더욱 기대된다.

 

 

12.mp4 캡션 파인드라이브 G 1.0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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