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5.23 월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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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오너를 위한 벤츠 블랙박스



 ‘스타뷰(Starview)’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내놓은 벤츠 전용 블랙박스다. 전∙후방 Full HD 해상도에 SONY CMOS센서를 탑재해 영상을 선명하게 찍을 수 있고, 이중안심저장장치인 ‘듀얼세이브’ 기능과 Wi-Fi 연결을 통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동, 다국어 지원 등 편의성까지 두루 갖췄다.


잘 찍고, 잘 보는 스타뷰

충격을 받았을 때 만들어지는 녹화파일은 내장 메모리와 SD 메모리에 함께 저장된다. 또 내장형 GPS가 장착돼 안전운행 구간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촬영된 영상을 PC뷰어로 확인할 때 지도상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차 안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명칭: MB Starview)과 Wi-fi로 연결해 녹화된 영상과 라이브 뷰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스타뷰는 앞과 뒤 모두 녹화 가능한 2채널 제품과 전방 녹화만 가능한 1채널 제품으로 구성되며, 메모리는 32GB 또는 64GB로 나뉜다. 판매가격은 35만원부터 44만원까지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구매 및 장착할 수 있으며, 공식 딜러를 통해 장착하면 구매일로부터 3년간 주행 거리에 상관없이 무상 보증을 해준다.


팅크웨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블랙박스 공동개발

스타뷰는 팅크웨어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팅크웨어는 이번 블랙박스 공급 계약이 아이나비 블랙박스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인지도, 시장 점유율 등 다양한 조건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팅크웨어는 국내 최초 완성차 업체와 공동 개발한 B2B(사업간거래) 블랙박스 사업으로 하반기 블랙박스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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