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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를 위한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04.0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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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주말에만 총 22만여 명(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잠정 수치)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모터쇼의 열기에 더욱 불을 지피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차를 돋보이게 해주는 ‘레이싱 모델’이다. 대부분이 여성인 레이싱 모델은 볼거리가 풍성한 모터쇼에 빠지지 않고 등장해 모터쇼의 꽃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쉐보레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진짜 남자’를 주제로, 픽업트럭을 돋보이게 할 남자 모델을 메인에 내세웠다.

2019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에서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모델로 등장한 권순신씨는 훤칠한 키는 물론, 듬직한 어깨와 남성미 물씬 풍기는 마스크로 쉐보레의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스타일 - 거침없이 강하고 개성있는 -을 대변했다.

권순신씨는 본인이 모델로 선 콜로라도에 대해,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스타일의 남성적인 매력이 넘치는 진짜 픽업트럭”이라며 “실내공간과 적재칸도 넉넉해서 익스트림 스포츠나 캠핑 등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분들에게 딱 맞는 차량 같다”고 말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된 콜로라도는 북미 지역의 픽업트럭 소비자들을 겨냥해 개발단계부터 엄격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모델이다. 튼튼한 프레임바디로 구성된 픽업 모델답게 동급 최고 출력과 적재하중을 만족시킨다. 콜로라도는 최고출력 308마력의 폭발적인 힘을 내는 3.6L V6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뛰어난 견인능력을 자랑한다. 첨단 견인시스템을 바탕으로 무거운 캠핑 트레일러나 보트도 문제없이 이동할 수 있다.

이 같은 제품력은 오랜 역사를 가진 쉐보레의 픽업트럭 헤리티지 덕분에 가능했다. 쉐보레는 픽업트럭의 천국인 미국에서도 메이저 브랜드로 첫 손에 꼽히는 정통 픽업트럭 메이커다. 100년이 넘는 픽업트럭 헤리티지를 자랑하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중형픽업과 라이트듀티(Light duty) 대형픽업, 헤비듀티(Heavy duty) 대형픽업 등 세가지 트럭 라인업이 있다.

콜로라도는 오랜 시간 정통 픽업트럭을 만든 쉐보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들이 잘 되어있다. 테일게이트가 부드럽게 열리는 이지 리프트와 로워 테일게이트(EZ Lift & Lower Tailgate), 코너 스텝(Corner Steps)과 미끄러움 방지 처리 된 스프레이온 베드 라이너(Spray-on Bedliner), 카고 램프 등이 탑재됐다.

픽업트럭에서는 드물게 쉐보레의 첨단 전방위 능동 안전시스템을 갖췄다. 또 주행 환경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구동 모드를 탑재해 도심과 험로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국내에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는 2014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총 45만대 이상 판매되며 미국 중형 픽업트럭 시장 부흥에 일조했다. 2018년에는 미국에서 13만4,842대가 판매됐다. 전년도에는 11만2,996대를 판매했던 것에 비해 20% 가까이 판매량이 증가한 것. 쉐보레에서 선보이는 ‘진짜 남자’를 위한 차, 콜로라도.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2019 서울모터쇼에서 콜로라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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