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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모터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전기차 및 고성능 모델 선보여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8.06.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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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일렉트리피케이션(Jaguar Land Rover Electrification)’을 주제로 재규어 I-PACE e트로피(eTHROPHY) 레이싱카와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PHEV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뉴 레인지로버 롱 휠 베이스, F-PACE SVR 등 16가지 모델을 전시한다.

이번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전기차 개발에 매년 큰 규모의 투자를 해온 재규어랜드로버의 ‘일렉트리피케이션’을 대표하는 모델들이 선을 보인다. FIA 포뮬라 E 월드 챔피언십을 지원하는 최초의 단일 브랜드 전기차 레이스 시리즈 ‘I-PACE eTROPHY’의 레이스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재규어 순수 전기차 I-PACE,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시한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차도 다수 공개된다. 랜드로버 플래그십 SUV인 뉴 레인지로버 롱 휠 베이스(Long Wheel Base) 모델은 최고급 럭셔리 SUV의 지향점을 제시한다. 빠르고 정확한 드라이빙과 강력한 성능이 결합된 퍼포먼스 SUV인 F-PACE SVR을 비롯해 575마력의 폭발적인 퍼포먼스 스포츠카 F-TYPE SVR,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랜드로버인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등을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만의 특별한 고성능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가 자랑하는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한 고성능 모델 SVR은 궁극의 퍼포먼스와 혁신적인 품질,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지형 주행능력을 의미한다. 첨단소재를 통한 차체 경량화,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통한 폭발적인 가속 성능, 그리고 에어로 다이내믹스의 개선 등을 통해 퍼포먼스의 한계에 도전하고 이를 넘어선 차량만이 SVR 배지를 달 수 있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재규어의 완성된 ‘PACE’ SUV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SVR로 한단계 진화한 F-PACE를 필두로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 I-PACE, 스포츠카의 DNA를 가진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까지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고성능 SUV 라인업이 전시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2018년은 재규어 랜드로버가 여는 새로운 전기차 시대의 원년. 2020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전기차를 도입한다는 비전 아래 전폭적인 투자를 하며, 전기차 산업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며 “동시에 올해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출범한지 1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그동안 받아온 성원에 부응하고,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네트워크 및 서비스 퀄리티 강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확립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부스에는 VIP 라운지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며,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세일즈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문객 및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에게는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을 담은 재규어 랜드로버 컬렉션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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