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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XQ250P, M-BOY, VF100P, NEW Citi, CB115P 모델 유로5 인증 완료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12.3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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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자사 모델들에 대한 2021년에 적용되는 환경 규제인 유로5의 인증을 완료하고 판매 준비를 마쳤다. 인증을 완료한 모델은 XQ250P, M-BOY, VF100P, NEW Citi100, CB115P로 총 5개 모델이다. 국제환경기준 중 유로5는 유럽연합이 정한 자동차 유해가스 배출기준으로 우리나라도 이 기준을 채택하고 있어 2021년에는 모든 신차에 적용 된다. 유로 4보다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및 OBD2 적용해 오염물질을 감축하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규제로 잘 알려져 있다.

 

 

대림오토바이는 유로5 환경기준을 대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했고, 그 결과 5개 모델에 대하여 인증을 완료했다. 5개 모델은 XQ250P, M-BOY, VF100P, NEW Citi, CB115P 기종이며, CB115P는 앞뒤 디스크 모델인 CB115PD가 있어 기종수로는 6개 기종이다. 다만 유로5 인증 및 원가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이 인상 될 예정이다.

2021년 하반기에는 VL125에 새로운 엔진을 장착한 모델과 100cc 스쿠터인 VC100 을 출시해 라인업을 보강할 계획이며, 특히 플래그 십 모델인 XQ250은 유로5 환경규제 대응과 품질 향상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네이밍을 XQ250 Dynamic 으로 변경했다. 또한 대림오토바이 제휴 단독판매 모델인 킴코 럭셔리 스쿠터 X-TOWN125i / 300i도 유로5 인증을 통해 5월경에 선보일 예정이다. 전기이륜차 모빌리티 리딩을 위하여 꾸준하게 준비해온 국내 생산 모델을 4월에 출시하고 20년 하반기 발매해 인기를 얻은 EM-1 제품에 개별충전이 가능한 배터리 탈부착 모델(EM-1S)을 먼저 출시 할 예정이다. 작년 여러 전시회에서 선보인 배터리 공유형 모델 EM-1S는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을 이용 할 수 있는 공유형 모델로 개발되어 5월에는 D-스테이션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며, 전기 ATV인 e-AT100은 3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림오토바이 관계자는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마련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회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21년 내연기관의 유로5 대응 및 전기 이륜차 라인업을 지속 확보해 나가고, 토탈케어 렌탈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대림오토바이의 유로5 인증을 완료한 모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구입 문의는 당사 콜센터(1588-0095) 및 지역 대리점, 렌탈 리스 상품은 AJ바이크 (02-835-653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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