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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스포츠 라이딩 입문자 위한 ‘아팔란치아’ 입문용 라인업 확대 출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4.04.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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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 ‘아팔란치아’의 입문용 라인업을 확대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최근 친환경 트렌드와 고유가 영향으로 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빠르게 늘어나는 스포츠 라이딩 입문자 수요에 발맞춰 아팔란치아 ‘M 시리즈’와 ‘R 시리즈’를 기존 1종에서 7종, 4종으로 확대 출시했다. 아팔란치아 M 시리즈, R 시리즈는 각각 MTB, 로드 자전거의 입문용 라인업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아팔란치아 M 시리즈와 R 시리즈의 스펙과 가격을 한층 다양화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M 시리즈는 초등학생 수요 증가를 반영한 주니어 제품도 새롭게 추가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최신 제품 트렌드도 적극 반영했다. 우선, 산악자전거 ‘M55’는 브랜드 최초로 시마노에서 새롭게 선보인 [CUES] 18단 변속 시스템을 탑재했다. 기존 대비 3배 향상된 내구성을 갖춘 시마노 신형 구동계를 장착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직관적인 변속이 가능해 열정적인 산악 트레일 라이딩부터 일상 스포츠 라이딩까지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레임은 힘을 많이 받는 부분과 적게 받는 부분의 프레임 두께를 다르게 적용한 ‘더블 버티드’ 공법으로 제작해 경량화를 통한 주행력 향상은 물론 탄성도 증가로 승차감도 높였다. 파이프가 맞닿는 용접면을 매끄럽게 연마하는 ‘스무드 웰딩’ 기법으로 깔끔한 외관까지 갖췄다.

 

로드 자전거 신제품 ‘R14D’는 최신 로드 자전거 트렌드인 디스크 브레이크를 도입했다. 로드자전거 전용 방식으로 결합되는 디스크 브레이크로 안정적인 제동력과 주행력을 자랑한다. 인터널 케이블 루팅 공법으로 변속 및 브레이크 케이블을 프레임 안으로 삽입해 깔끔한 외관을 갖췄으며, 나뭇가지 등 장애물에도 걸림 없이 주행할 수 있어 안전하다.

 

이 밖에도 M 라인업의 주니어용 제품은 어린이들의 이용 특성을 고려했다. 신제품 ‘M JR HD’는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내리고 탈 때 발이 잘 걸리지 않도록 프레임의 탑 튜브를 낮은 각도로 설계했다. ‘M JR’의 24인치 제품 2종은 평지, 오르막 등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도 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시마노 원터치 21단 변속 시스템을 적용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올봄 자전거에 새롭게 입문하는 수요를 겨냥해 주니어 제품을 비롯한 입문용 라인업을 확대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입문자들이 첫 자전거를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라인업의 스펙과 가격을 다양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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