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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가을 시즌 맞아 라이프스타일 자전거 ‘레스포’ 신제품 3종 출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3.09.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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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는 자전거 타기 좋은 가을 시즌을 맞이해 라이프스타일 자전거 브랜드 ‘레스포(LESPO)’의 2023년형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스포는 컴포트 MTB부터 하이브리드, 시티, 어린이용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삼천리자전거의 대표 브랜드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1991년 론칭 이후 국민 자전거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출퇴근부터 장보기, 주말 나들이까지 전천후로 이용하기 좋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자전거 제품으로, 컴포트 MTB ‘스팅거 100D’, 하이브리드 자전거 ‘펠릭스’, 시티형 자전거 ‘루시아’ 등 총 3종이다.

스팅거 100D는 일상적인 주행에서도 산악자전거의 역동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산악자전거의 장점을 라이프스타일 자전거에 접목한 컴포트 산악자전거다. 가볍고 부식에 강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관리의 용이성을 높였고, ‘서스펜션 포크’와 ‘시마노 원터치 21단 변속 시스템’을 장착해 일반도로 외에도 비포장도로나 자연 지형과 같은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역동적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스크 브레이크와 센터홀 안장 적용으로 제동력과 안정성을 높여 노면이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펠릭스는 일반적인 도심 주행부터 장거리 라이딩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로드자전거의 속도감과 산악 자전거의 편안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편안한 승차감이 장점인 산악자전거의 지오메트리를 적용해 자전거에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포장도로 주행에 적합한 로드자전거 스타일의 타이어와 원터치 7단 변속 시스템을 장착해 빠른 속도감을 구현했고, 스틸 V-브레이크와 안티플랫 타이어를 적용해 관리의 용이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26인치부터 24인치, 22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해, 성인부터 청소년, 초등학생 등 누구나 본인의 신체 조건에 맞춰 이용 가능하다.

루시아는 도심부터 나들이까지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시티형 자전거로, 실생활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프레임에 연결된 넓고 튼튼한 짐받이와 대용량 바구니를 기본으로 제공해 가방이나 소지품 등의 짐을 수납하는 운송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레임을 가로지르는 탑튜브가 없어 신체조건에 상관없이 타고 내리기가 쉬워 복잡한 도심 주행에도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 모두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인 만큼,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스팅거 100D는 블랙과 다크레드, 700C 펠릭스는 블랙과 화이트, 26 루시아는 펄 레드 블랙, 플로랄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스팅거 100D 44만 5천 원, 700C 펠릭스 29만 5천 원, 26 루시아 44만 원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일상적으로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을 겨냥해 도심에서 타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에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출퇴근부터 장보기, 주말 나들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만큼 폭넓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자전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카테고리의 자전거를 생산 판매하는 자전거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제품력과 제품 안정성을 인정받아 매년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십 년간 자전거 시장을 이끌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대중화에도 앞장서며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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