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1.26 금 10:42
상단여백
HOME 자전거 뉴스 국내뉴스
사이클링 매니아들을 위한 '오클리 2021 투르 드 프랑스 컬렉션'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1.04.26 13:23
  • 댓글 0

국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가 6월 개최를 앞두고 있다. 1년에 한번 열리는 사이클링계의 대형 이벤트인만큼 사이클링 매니아들의 이목이 다가오는 투르 드 프랑스에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2021 투르 드 프랑스를 기념하며 새로운 컬렉션을 내놓았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이 혼합된 선글라스로 과감한 그래픽과 기하학적 모양이 어우러진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개최국인 프랑스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를 조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 사이클링 매니아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사이클링 선글라스의 기준, ‘죠브레이커(Jawbreaker)’

스피드를 즐기는 사이클링 매니아라면 죠브레이커는 필수 아이템이다. 죠브레이커는 확장된 시야를 제공하는 통렌즈와 렌즈 교체가 손쉬운 스위치락(Switch Lock)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세계 탑 클래스 선수들이 선호하는 기능을 탑재한 사이클용 선글라스다. 공기의 흐름을 따라 흐르는 프레임 디자인과 렌즈 상하의 환기구가 바람으로 인한 눈 시림 및 땀 맺힘을 방지하며, 템플 길이 또한 3단으로 조절 가능해 헬멧과 호환성이 높다. 이밖에 미국 공업규격(ANSI Z87.1)에서 광학적 정밀도와 충격도 테스트의 기준을 상회하는 등 기능성과 안전성을 평가받아 속도감 있는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과감한 포인트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하는 스포츠 아이웨어 ‘수트로(Sutro)’

수트로는 과감한 렌즈 디자인으로 스포츠 퍼포먼스 아이웨어의 디자인을 선도한다. 얼굴을 감싸는 큰 사이즈의 렌즈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는 동시에 눈을 보호하여 자신감 있는 움직임을 돕는다. 오클리의 기술이 집약된 프리즘 렌즈는 최적의 색상 대비를 통해 정확한 색채를 전달하며, 초경량의 오매터(O Matter ™) 프레임이 강한 내구성과 장시간 착용에도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코 받침에 물이나 땀에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 언옵테이니엄 소재를 적용해 역동적인 활동에도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긴다면, ‘레이다 EV 패스(Radar® EV Path)’

사이클링을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활용도 높은 레이다 EV 패스가 제격이다. 레이다 EV 패스는 오클리의 스포츠 아이웨어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선명하고 안전하게 라이딩 할 수 있도록 시야를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HDO(High Definition Optics) 고해상도 렌즈가 일반 렌즈 대비 2배 가까운 선명함과 밝은 시야를 제공하며, 프리즘 렌즈를 차용해 최적의 색상 대비를 자랑한다. 오클리 레이다 EV 패스는 초경량 고탄성 오매터(O Matter ™) 프레임을 사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코와 귀가 닿는 부분에 언옵테이니엄 소재를 적용해 물과 땀 등에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다.

 

어디나 어울리는 디자인을 원한다면, ‘프로그스킨 라이트(Frogskins® Lite)'

사이클링을 할 때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내고 싶다면, 부드러운 라인에 강렬한 색감이 더해진 프로그스킨 라이트를 추천한다. 프로그스킨 라이트는 오클리 시그니처 라이프스타일 선글라스인 프로그스킨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삼지점 지렛대 시스템으로 코와 귀가 눌리 않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플루토나이트 렌즈 사용으로 400nm까지의 UVA/ UVB/ UVC 그리고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등 사이클링 등 다양한 야외 활동에 특화됐다.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