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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제품 완성도 강화로 2021년 퍼스널 모빌리티 트렌드 선도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1.01.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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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Q / 팬텀 Q SF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2021년 퍼스널 모빌리티 대중화와 법 개정에 발맞춘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퍼스널 모빌리티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전기자전거 신제품 ‘팬텀 Q SF’를 포함한 전기자전거 17종을 비롯해 일반 자전거 93종 등 총 110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자전거 업계 1위의 위상과 퍼스널모빌리티 선도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삼천리자전거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이용이 일상화되고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전거 도로 주행이 가능해진 스로틀 방식의 전기자전거 확대 출시, 제동력 향상을 통한 제품 완성도 강화, 퍼스널 모빌리티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자전거 업계 1위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퍼스널 모빌리티 선도기업으로 업계 트렌드를 이끌어간다는 전략이다. 

삼천리자전거의 2021년 신제품의 가장 큰 변화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팬텀(PHANTOM)’ 라인업에 스로틀 기능을 확대 적용한 것이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손쉬운 레버 조작만으로 이동이 가능한 스로틀 방식의 전기자전거가 자전거 도로를 주행할 수 있게 되면서 2021년 신제품에 스로틀 방식이 대폭 확대 적용됐다. 풀 서스펜션 전기자전거 신제품 ‘팬텀 FS’를 비롯해 스테디셀러 ‘팬텀 Q’까지 총 14개 차종이 파스/스로틀 겸용 혹은 스로틀 방식으로 출시됐다.

 

또한 안전 주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기자전거의 제동 성능을 강화해 제품 완성도도 높였다. 팬텀 라인 전 제품에 브레이크 모터 전원 차단 센서를 적용, 제동과 동시에 모터의 전원이 차단되도록 제작했다.

퍼스널 모빌리티의 라인업도 다양화했다. 이동 수단을 넘어, 짐을 나르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퍼스널모빌리티의 시장 변화에 발맞춰 전기자전거 외에도 전동스쿠터와 삼륜 자전거로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많은 짐을 싣고 이동이 가능한 삼륜 전기자전거 ‘E-로드스타’와 친환경 시티형 전동 스쿠터 ‘팬텀 시터 20’등 이용 목적이 다양화된 퍼스널모빌리티 신제품을 선보였다.

어린이 자전거의 안전성도 강화했다. 손이 작고 힘이 약한 어린이도 어려움 없이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도록 브레이크 레버와 핸들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적은 힘으로 레버를 당길 수 있게 제작했다. 바구니는 쉽게 파손되지 않고, 파손 시에도 큰 부상을 막을 수 있도록 하이킥 시리즈와 캐릭터 라이선스 전 차종에 연성 재질의 바구니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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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삼천리자전거는 자전거 전 라인업을 갖춘 대표 브랜드로서 입문용부터 레저, 퍼포먼스 자전거까지 전 라인업의 스펙과 가격을 다양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전거는 대표적인 언택트 운동기구로 코로나 19 발생이후 수요가 급증했으며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제품력을 강화한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국내 자전거 대표 기업이자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선도 기업으로 자전거 전 라인업의 제품력을 강화하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라인업을 다양화했다”며 “올해는 일상화되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삼천리 전기자전거 브랜드 ‘팬텀(PHANTOM)’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를 위해 마케팅을 다양화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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