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7.6 월 11:22
상단여백
HOME 자전거 뉴스 국내뉴스
와츠스포츠, ‘2020 탁스 위크’ 신제품 론칭 행사 개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01.08 13:50
  • 댓글 0

가민 코리아(Garmin Korea)와 탁스(Tacx)의 공식 파트너사인 와츠스포츠(Wattssports)가 오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와츠스포츠 한남점에서 ‘2020 탁스 위크’ 신제품 론칭 행사를 연다.

가민 코리아는 지난해 1분기에 인수한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브랜드 탁스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를 와츠스포츠로 선정하고,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인 국내 영업을 시작한다고 지난해 12월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와츠스포츠는 가민의 아웃도어 사이클 컴퓨터인 엣지(Edge) 시리즈에 탁스의 스마트 인도어 사이클링 트레이너 제품군을 더한 사이클링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으며, 2020 탁스 위크 신제품 론칭 행사를 통해 가민과 탁스가 협업하여 출시한 ‘네오 2T 스마트(Neo 2T Smart)’ 사이클링 트레이너를 국내에 정식으로 발표한다.

네오 2T 스마트 트레이너는 새롭게 설계된 마그넷으로 진동을 줄여 정숙성을 높였고, 모터의 높은 저항 레벨을 생성하여 오차범위 1% 이내의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속도 및 경사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오르막길, 내리막길, 자갈길 등 주행환경의 변화에 따라 진동으로 사용자에게 현실감 넘치는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며, 정전용량식 좌우 감지 센서의 탑재로 사용자의 양쪽 다리의 정확한 위치를 측정해줘 동력 분배 및 사이클링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탁스 소프트웨어 외에도 즈위프트(Zwift)와 같은 가상 트레이닝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해 트레이닝의 활용도가 높다.

2020 탁스 위크 신제품 론칭 행사는 1월 13일 미디어 론칭 세션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와츠스포츠 한남점(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13, B1)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지만, 13일 진행되는 미디어 론칭 세션은 와츠스포츠가 사전 배포한 초대장이 있어야 참석이 가능하다. 신제품 론칭 행사장에는 탁스가 새롭게 발표하는 ‘네오 2T 스마트’뿐 아니라, 탁스의 네오 바이크(Bike) 스마트와 플럭스(Flux) 2 스마트 등의 사이클링 트레이너가 전시되며, 자체적으로 개발한 사이클링 애플리케이션과 탁스 스마트 트레이너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쇼룸과 익스피리언스 존이 마련된다. 또한, 신제품 체험 및 방문 이벤트, 라이딩 이벤트,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와츠스포츠 홈페이지(https://watts-s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코펀 린(Scoppen Lin) 가민코리아 지사장은 “가민코리아는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시리즈를 중심으로 사이클 애호가들의 효율적인 훈련 경험을 제공해왔다”며 “2020년부터는 가민의 사이클링 라인업에 탁스의 인도어 사이클링 제품군이 추가되어 국내 사용자들은 가민을 이용해 날씨와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사이클링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와츠스포츠는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맥라렌(McLaren), 피넬리(Pirelli), 로열엔필드(Royal Enfield)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기흥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하이엔드 바이시클 편집매장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와츠스포츠는 ‘당신의 스포츠 동반자(Your Sports Conmpanion)’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동(Sports)의 모든(Watts) 것에 전문화(To Do, To Eat, To Wear, To Train)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지향하며, 가민 스마트워치의 공식 파트너사이자 사이클링 스마트 기기 총판사로 가민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국내에 탁스 제품을 판매를 시작하게 된 와츠스포츠는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강습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며, 고객만족도 탁스 전체 라인업에 대해 한층 체계적인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드매거진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