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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홀인원하면 ‘캔암 스파이더’ 준다
  • 라이드매거진 사진제공 (주)바이크원 KLPGA/박준석
  • 승인 2016.07.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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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P KOREA 캔암 한국총판 ㈜바이크원이 2016 시즌 KLPGA 투어에 캔암 스파이더 RT-LTD 제품을 홀인원 시상품으로 내걸어 경기의 승부를 뜨겁게 하고 있다.

2016 시즌 KLPGA 투어가 총 상금 규모와 대회 수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전년도 시즌보다 4개 대회가 늘어나, 총 33개 대회를 치르게 되는 올 시즌 KLPGA 투어는 총 상금 규모에서도 212억 원으로 증액됐다. 대회당 평균 총 상금 규모는 6억4000만 원에 이른다. 

그 가운데 윤선정 선수가 2R 경기 중 홀인원 지정 홀 8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상품인 캔암 스파이더 RT-LTD를 시상 받았다. 특히 RT-LTD 제품은 장거리 투어링 모델로서 캠핑, 투어, 골프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별도의 캔암 스파이더 전용 트레일러를 장착 후 골프장이나 CC로 이동시 골프 가방 등 장비와 짐을 충분히 실을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KLPGA 구자용 회장은 “골프팬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앞으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여 KLPGA 투어가 USLPGA 투어, JLPGA 투어와 함께 세계 3대 투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부상으로 주어진 캔암 스파이더는 어떤 종류의 바이크일까? 역 삼륜 트라이크인 캔암 스파이더는 전복 우려가 없는 Y-프레임 형태를 기본으로 한다. 높은 안전성을 갖춘 새로운 레저용 모터사이클로, 세미 오토 방식의 조작이 쉬운 버튼형 기어변속은 물론 후진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조작이 쉽다. 2종 소형을 취득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이다. 관계자들로부터 이번 KLPGA의 홀인원 시상품으로 손색없다는 평을 받았다.

(주)바이크원 담당자는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 등 대중매체 노출을 위해 기회가 되는 한 KLPGA와 같은 경기와 행사들에 적극 참가하겠다. 또한 많은 대중들과 업계에 있는 마니아들에게 직접 눈과 귀로 캔암 스파이더의 기능성과 디자인, 그리고 운행 편의성 등 새로운 레저 수단으로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며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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