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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중부내륙 거점 지역 책임질 대전전시장 이전 오픈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2.09.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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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충청권 캐딜락 고객 케어를 책임지는 대전전시장을 이전해 오픈했다.

 

캐딜락 대전전시장 운영을 맡고 있는 공식 에이전트 EH Motors(대표: 박경빈)는 기존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전시장을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접근성이 높은 선화동(대전시 중구 대종로 515 한밭빌딩)으로 이전하며 전시장 방문 시 고객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

 

새로 오픈한 대전전시장은 총 면적 430㎡(약 130평)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풀사이즈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주요 SUV 및 세단 라인업을 전시한다.

 

특히 대전전시장은 캐딜락의 최신 전시장 CI를 적용, 전시공간 및 고객 상담실, 고객 편의공간 등 방문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주요 디자인 포인트와 전시품을 통해 120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캐딜락은 올 해 하이 퍼포먼스 세단 CT5-V와 에스컬레이드의 롱 휠 베이스 모델 에스컬레이드 ESV 출시를 통해 전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네트워크의 질적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전시장은 이전 오픈을 기념하여 9월 한 달 간 내방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캐딜락 굿즈를 포함한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외 캐딜락 대전전시장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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