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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MotoGP 시즌이 기대되는 몬스터 에너지 야마하와 몬스터 에너지 스즈키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2.03.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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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몬스터 에너지 야마하 팀

2022 MotoGP 시즌이 3월 7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카타르에서 개막됐다. 이번 시즌은 챔피언십 방어부터 신인 경쟁과 새로운 팀, 팩토리 라인업 등 다양한 소식들로 엄청난 한 해가 예상된다. 2022 MotoGP 시즌과 팬들의 기대 속에 몬스터 에너지 야마하 팀과 몬스터 에너지 스즈키 팀의 2022 MotoGP 선수를 소개한다.

 

몬스터 에너지 야마하 팀은 올해 우승이 유력한 팀으로 파비오 쿼타라로(Fabio Quartararo)와 프랑코 모르비델리(Franco Morbidelli)가 선수로 출전했다. 파비오 쿼타라로는 2021년 MotoGP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차지하면서 10번의 포디움과 4번의 우승을 달성했다. 파비오 쿼타라로는 긴 겨울 훈련과 준비 끝에 그의 타이틀을 방어할 준비를 했다.

 

파비오는 “겨울 휴식이 꽤 길었지만, 바쁘게 지냈다. 훈련은 평소와 같이 계속됐고, 참석해야 할 행사도 많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즌과 라이딩을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 우리는 작년에 타이틀을 획득했고 정말 대단한 일이었다. 이제 작년의 타이틀 우승은 뒤로하고 올해 챔피언십 우승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프랑코 모르비델리는 2021년에 무릎 부상으로 야마하 새틀라이트 팀에서의 세 번째 시즌 계획은 중단됐다. 하지만 그의 홈 서킷인 산마리노 GP에서 몬스터 에너지 야마하 MotoGP YZR-M1으로 다시 활동에 복귀했다. 시즌 마지막 레이스가 육체적으로 힘들었음에도 그는 좋은 진전을 보여줬다. 이제 다시 100% 체력 수준에 가까워진 프랑코는 이번 시즌에 노력의 결실을 보여줄 것이다.

(c)몬스터 에너지 스즈키 팀

몬스터 에너지 스즈키 팀은 조안 미르(Joan Mir)와 알렉스 린스(Alex Rins)와 함께 2022년을 맞이했다. 스즈키 레이싱 60주년을 맞이했던 2020년에는 조안 미르가 20년만에 첫 MotoGP 챔피언십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21년에는 어려운 시즌을 이겨냈지만, 올해는 새로운 공격을 준비했다.

조안은 “힘든 2021시즌을 마치고 겨울 동안 잠시 휴식을 취했다. 챔피언십에서 3위를 해서 기뻤지만, 더 욕심이 났다. 그래서 집중할 수 있도록 목표를 재설정했고 프리-시즌 훈련도 잘 진행했다. 지난해 말 테스트에서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 이번 시즌에서 더 많은 랩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팀 동료 알렉스 린스도 마찬가지로 흥분과 기대와 함께 “우수한 성능의 새로운 GSX-RR과 함께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우리 팀 모두는 같은 목표에 집중하고 성취할 준비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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