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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LPG 차량 운전자들과 함께 경험해본, 르노삼성자동차 QM6 LPe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1.08.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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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좋은 소식을 보내왔다. QM6가 출시 2년여 만에 LPG 모델의 누적 출고 대수 6만대를 달성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라이드매거진 내부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 QM6 LPe 모델을 다시 한 번 시승해 보면서 잘 팔리는 이유에 대해서 확인해 보자는 의견이 있었다. 그래서 평소처럼 시승을 진행하려고 기획 회의를 하던 중 평소 진행하는 방식에서 조금 바꿔 LPG 차량의 매력을 좀 더 소비자들에게 자세히 소개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얘기가 나왔다. 회의 중 이 같은 내용이 등장하게 된 것은 라이드매거진의 송지산 기자가 실제로 LPG 차량을 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송지산 기자는 최근 자동차 사고로 자동차를 바꿨는데 LPG 차량을 타다가 사고가 나 타던 차를 폐차하고 그 후에 또 LPG 차량을 구입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왜 또 LPG 차량을 구입했는지에 대해 얘기 하다가 시승과 관련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상재 : 송기자야. 너 얼마 전에 사고 나서 LPG 차량 폐차하고 또 LPG 차량으로 바꿨잖아. 근데 이번 시승차량이 QM6 LPe 모델인데 시승기에서 LPG 차량의 매력을 잘 모르는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 LPG 차량을 두 대씩이나 연달아 타고 있는 송기자가 꼭 정답은 아니더라도 아마 가장 근접한 방법을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어디 좋은 방법 떠오르는 것 없어?

송지산 : 사실 그렇긴 해요. 저처럼 LPG 차량을 타고 있는 사람들이 LPG 차량의 장점과 메리트를 가장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저도 LPG 차량을 타다가 사고로 폐차하고 고민 1도 없이 LPG 차량을 다시 구입한 거였거든요. 솔직히 다시 LPG 차량을 선택하는데 거짓말 안하고 저는 고민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냥 너무나 당연하게 LPG 차량을 다시 선택했어요.

이상재 : 근데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가? LPG 차량을 선택하기 전에 이것저것 따져보고 자문도 구해보고 고민도 많이 하고 그렇지 않나? 타고 있으니까 가장 잘 안다는 것은 100% 공감 하겠는데 LPG 차량을 타고 있는 다른 사람들도 송기자처럼 같은 생각 한다는 법은 없잖아?

송지산 : 어디까지나 이건 제 예상인데요, 아마도 LPG 차량 타고 있는 사람들은 저 같은 사람 꽤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LPG 차량 타보지도 않고 LPG 차량에 대해 괜히 눈에 쌍심지 켜고 안 좋은 얘기 하는걸 자주 봤거든요. 실제로 LPG 차량 타고 있는 사람들은 LPG 차량에 대해서 엄청 호의적이거나 매우 긍정적인 경우가 많아요. 뭐 저처럼요. 전에는 LPG 차량을 하도 욕을 하는 사람이 있길래 LPG 차량 어떤 차를 타봤느냐고 물어봤더니만 정말 오래된 모델이었어요. 한 이십년도 더 된 모델.

이상재 : 설마 싼타모나 갤로퍼 같은 모델 아냐? 그렇게 오래된 단종 모델을 타보고 요즘 LPG 차량을 안 좋게 얘기하는 사람이 진짜 있어?

송지산 : 네. 진짜로 있어요. 제가 LPG 차량을 타고 있어서 그런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제 귀에는 잘 들리거든요. 요즘 LPG 차량 정말 잘 나오고 문제도 전혀 없는데 괜히 배아파서 그런지 욕을 하더라구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깎아내리고 쓸데없이 욕하고 다니고. 이유를 모르겠어요. 실제로 요즘 LPG 차량 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상재 : 그럼 송기자 얘기는 결과적으로 지금 LPG 차량 타고 있는 사람들이 LPG 차량의 특징과 장점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라는 거지? 그럼 그 사람들을 섭외해서 QM6 LPe 차량을 함께 시승해 보면서 반응을 콘텐츠로 만들어 보자. 그럼 일단 섭외 한 명은 끝났네.

송지산 : 누구요? 편집장님 주변에 LPG 차량 타는 사람 있어요?

이상재 : 응 있지. 바로 내 앞에 있네. 우리에겐 송기자가 있잖아. 송기자가 LPG 차량 실제 소유자고 LPG 차량 오랜 운전자인데 어디 딴 데 가서 찾냐. LPG 차량이 얼마나 좋으면 LPG 차량 폐차하고 바로 또 LPG 차량을 구입을 해. 게다가 고민 1도 안했다며. 이렇게 충성도 높은 LPG 차량 운전자를 어디서 또 찾아? 자 그럼 한 명 섭외 끝났고 한 두 명 정도만 더 섭외해 보자. LPG 차량 운전자 한 세 명 정도 찾아서 QM6 LPe 차량 같이 시승하면서 인터뷰 하면 괜찮은 시승기 하나 나오지 않겠어?

그 때 부터였다. 나머지 두 명의 LPG 차량 운전자를 섭외하기 시작한 것이. 그렇게 추가로 섭외된 두 명의 시승자가 결정되면서 세 명의 실제 LPG 차량 운전자와 함께 진행하는 시승기가 시작됐다.

송지산 기자 - 더 많은 사람들이 LPG 차량의 혜택을 누리게 되길

송지산 기자는 라이드매거진 편집부에 속해있는 기자지만 직업 이전에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 LPG 차량을 소유하고 직업 운전하고 있는 운전자다. 앞에서 설명했듯 사고로 인해 LPG 차량을 폐차하고 나서도 곧바로 망설임 없이 LPG 차량을 다시 구입했을 정도로 LPG 차량에 대한 선호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기자라는 직업답게 차량의 특성에 대해 잘 알고 있어 본인의 차량을 선택하는데 매우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편인데 역시나 송지산 기자의 가장 큰 기준은 경제성이었다. 송지산 기자가 밝힌 LPG 차량 운영에 대한 꿀팁은 가스 할인카드 등의 해택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LPG 차량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하는 것인데 주변에 LPG 차량을 모는 사람들을 둘러봐도 이런 혜택을 잘 알고 있지 못하거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다고 했다.

차량의 제조기술이 발전하면서 LPG 차량의 성능과 품질 역시 이전과 비교해서 매우 좋아졌고 지금은 예전처럼 주행 중 힘이 부족하다거나 겨울철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일은 경험해 볼 수 없을 정도로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설명하는 송지산 기자는 입만 벌리면 LPG 차량의 칭찬을 늘어놓는 LPG 차량 옹호론자이자 심하게 말하면 홍보대사 수준이다. 특히나 경제적인 부분에서 LPG 차량의 경쟁력은 다른 연료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고 주유소 대비 충전소가 부족하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충전을 미리 해놓는 습관만 몸에 익숙해지면 그다지 불편할 정도는 아니라고. 주변에서 LPG 차량을 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관련된 커뮤니티를 보면 다들 만족도가 높은데 오히려 LPG 차량을 타지 않았거나 오래된 LPG 차량을 타본 사람들이 괜한 선입견 혹은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에 아직도 LPG 차량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떠도는 것에 대해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고 했다. 경제성을 크게 따지는 운전자들이 경제성을 생각해 전기차로 한 번에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충전인프라 등의 부가적인 부분들이 제대로 갖춰지기 전에 가장 효율적인 선택은 LPG 차량의 선택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한다.

QM6 LPe 차량을 시승할 때마다 가장 효율적인 연료를 사용하면서 시대의 흐름과 시장의 니즈에 가장 잘 맞는 SUV 모델이라 실내공간도 넉넉하고 3세대 LPLi(Liquid Petroleum Liquid Injection) 방식 엔진을 적용한 파워트레인이나 부가기능 또한 우수해 다음 차로 매우 매력적이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LPG 차량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이 자유로워 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조사에서 적극적으로 LPG 차량을 제작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조금은 안타깝다고 느끼고 그나마 르노삼성자동차에서 도넛탱크 개발이라던지, 유일한 SUV LPG 차량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시장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대해 매우 높이 평가할만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송지산 기자는 언젠가는 본인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동화로 넘어가겠지만 전동화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아마도 LPG 차량을 계속 타게 될 것 같다는 LPG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최현이 운전자 - LPG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결국 경제성은 LPG 차량의 가장 큰 무기

최현이 운전자를 시승에 섭외하게 된 이유는 바로 그의 직업 때문이었다. 최현이 운전자의 직업은 개인택시기사인데 하루 종일 LPG 차량을 운전한다는 직업의 특징이야 말로 이번 시승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섭외를 진행했다. 섭외를 하고 나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택시 운전을 한지는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도 택시운전을 하기 전에도 계속 LPG 차량을 소유하고 운전했던 운전자였기 때문에 시승 섭외자로서는 전혀 손색이 없었다. 최현이 운전자가 몰고 있는 개인택시는 가장 최신형 그랜저 모델로 택시 운전을 시작하기 전에 소유했던 차량은 쏘나타 LPG 차량이었다. 오랜 시간 현대자동차의 세단형 LPG 차량을 운전해 온 운전자로 LPG 차량의 장점과 단점은 물론이고 다양한 LPG 차량을 장시간 소유해봤기 때문에 국내 LPG 모델들의 변천사와 기술적인 발전 까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운전자라고도 할 수 있다.

본업인 택시 기사로 하루 종일 LPG 차량을 운전해야 하기 때문에 LPG 가격에 민감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최현이 운전자의 답변이었다. 지금 몰고 있는 차량의 특성상 운전을 어떻게 하든지 연비에는 큰 차이가 나지 않고 또한 택시 운전자들에게 제공되는 할인카드가 있어 연료의 가격에는 예상처럼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했다. 물론 연료인 가스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는 신경이 쓰이기는 하지만 시민들의 발 중 하나인 택시의 연료를 그렇게 쉽게 많이 올리고 내릴 수 없다는 사실도 연료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이유 중 하나였다. 최현이 운전자가 말하는 분명한 사실은 아무리 가스가격이 올라도 체감하는 유지비용은 가솔린 대비 저렴하다는 것이었는데 지금 전국의 평균 가스 가격이 1000원이 넘는 상황이 되었지만 가솔린과 비교해서 저렴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LPG 차량을 선택하는 것 중 가장 큰 이유는 유지비용에 따른 경제적인 이유라는 것이었다. 실제로 이현이 운전자는 개인택시기사를 하기 전에도 쏘나타 LPG 차량을 구입해 타고 다녔는데 역시나 경제적인 메리트가 가장 큰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개인택시를 하면서 손님들에게 LPG 차량에 대한 질문도 가끔 받는편인데 아직도 일반인이 LPG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LPG 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홍보가 더 많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고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심지어 손님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LPG 차량을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면 놀라거나 전혀 몰랐다고 말하는 손님들이 꽤 많다는 사실도 알려줬다. 개인택시기사를 하며 세단형 LPG 차량을 몰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가끔 충전소에서 QM6 LPe 택시 차량을 마주하게 된다고 한다. 그 때 마다 유일한 SUV LPG 모델인 QM6 LPe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타보게 되어서 매우 좋고 직접 타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승차감이 좋다는 점. 특히 승차감은 생각한 것과 차이가 많이 나서 지금 본인이 하루 종일 운전하고 있는 세단형 LPG 차량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정숙성 또한 매우 만족스럽고 실내 공간 역시 세단 모델 대비 넉넉하기 때문에 다음 택시 차량을 바꿀 때가 되면 SUV형 LPG 차량을 적극 고려해 보겠다는 의견을 전해줬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우며 주변에서 LPG 차량을 구매한다고 하면 추천해 주고 싶다는 평가로 인터뷰를 마쳤다.

김민호 운전자 - 마지막 LPG 차량이라는 마음을 되돌린 QM6 LPe 시승

김민호 운전자는 현재 쉐보레의 올란도 LPG 모델을 소유하고 있다. 김민호 운전자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차 정비 관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의 기계적인 메커니즘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이다. 그래서 김민호 운전자의 LPG 차량에 대한 평가나 개인적인 견해, 그리고 만족도에 대해서 촬영 전 무척이나 궁금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막상 시승을 위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 본 결과 현재 LPG 차량의 만족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심지어 지금 차를 마지막으로 LPG 차량을 더 이상 구매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이고 본인의 판단인지라 뭐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이었지만 어느 부분에서 LPG 차량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은지에 대해서 이유를 물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런 결론을 내린 가장 큰 이유는 단연 경제적인 이유였는데 실제로 김민호 운전자가 타고 있는 올란도 차량의 연비는 대략 5㎞/ℓ 정도라고 밝혔는데 연비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타는 타입이라 실제로 그 이하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그렇게 나온 연비에 현재 LPG의 연료 가격을 환산해 유지비를 계산해 보면 가솔린 대비 메리트가 적다는 것이 김민호 운전자의 결론이었다.

그런 김민호 운전자가 QM6 LPe를 시승하면서 가장 놀라워 한 것은 바로 연비였다. 도심을 주행하며 계기판에서 보이는 평균 연비가 7㎞/ℓ 이상이었고 시승 도중 조금 가속을 하고 해도 연비가 크게 떨어지지 않은 것을 보며 다소 놀라는 눈치였다. 물론 자신의 차량과 비교해서 차이점을 느낄 수밖에 없겠지만 실제로 체감하는 연비의 차이가 무척이나 크다는 것을 함께 시승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르노삼성자동차에서 말하는 QM6 LPe 모델의 연료 효율은 복합 기준 8.6㎞/ℓ(도심 7.7㎞/ℓ, 고속도로 10.1㎞/ℓ, 19인치 휠 기준)이다. 김민호 운전자는 시승을 하면서 동승한 기자에게 올란도를 마지막으로 LPG 차량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마음속으로 결정 했었는데 그 결정을 번복하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QM6 LPe 차량처럼 평균 연비가 계기판에서 보이는 수치인 7㎞/ℓ 이상이라고 한다면 지금의 LPG 가격을 놓고 본다고 해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고 가장 비교가 많이 되는 가솔린과 비교하더라도 탈만한 이유가 된다고 했다. 특히나 QM6 LPe 차량의 차량 크기가 SUV라서 상당히 큰데도 이 정도 연비가 나와 주는 것은 실제로 평소 LPG 차량을 몰고 있는 본인의 입장에서 우수한 편이라 보여진다고 했다. 특히 지금 타고 있는 차량이 실내공간이 넉넉한 올란도이고 초등학생 아이도 있어서 지금보다 작은 차로는 바꿀 수 없는 상황인데 이 정도 연비에 이 정도 실내공간을 누릴 수 있다면 차량을 바꿀 때 QM6 LPe 차량의 선택을 충분히 고민해 볼만하다고 평가했다.

실제 LPG 차량 운전자 3인이 밝힌 QM6 LPe의 매력

이렇게 실제로 LPG 차량을 소유하고 운전하고 있는 세 명의 운전자들과의 시승기가 마무리 됐다. 생각보다 짧은 시승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 명 모두 다 실제로 LPG 차량을 소유하고 직접 운전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차량의 특징을 이해하고 장점을 확인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아서 별다른 문제없이 시승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이번 시승으로 LPG 차량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 실제 사용자들의 입을 통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QM6 LPe 모델의 성능과 상품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QM6 LPe 모델이 왜 꾸준히 잘 팔려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롱런하는 베스트셀러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었는지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시승을 위해 시간을 내준 세 명의 LPG 차량 운전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이번 콘텐츠로 LPG 차량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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