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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서비스점 확충으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서다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1.02.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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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공식 수입원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야마하를 선택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서비스점을 확충,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모터트레이딩의 서비스 네트워크는 딜러, 4S 딜러, 서비스숍으로 나뉜다. 딜러는 완성차 및 부품 판매, 그리고 정비까지 가능한 곳으로, 전국에 총 51곳 운영하고 있다. 4S 딜러는 판매(Sales), 정비(Service), 부품 재고 보유(Spare parts)와 함께 고객에게 안전 교육(Safety Riding)까지 가능한 딜러로 전국에 총 6개점이 있다. 그리고 새로 추가된 서비스점은 완성차 판매만을 제외하고 딜러와 동일하게 부품 판매와 정비를 제공한다. 


이러한 네트워크 확충은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고객만족도 향상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늘어나고 있는 야마하 고객을 케어하기 위해 판매보다는 서비스에 집중하는 것이 현시점에 적절한 움직임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전국 17개 센터가 야마하 공식 서비스점으로 운영중에 있으며, 한국모터트레이딩은 매년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센터를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다. 대상은 현재 야마하 서비스 네트워크가 미치지 못하는 서비스 공백 지역이 우선 고려 대상이다. 서비스점으로 선정된 곳은 야마하에서 제공하는 기술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리콜 및 부품공급 등 공식 딜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인근 지역의 야마하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차량을 관리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체계화된 야마하 서비스 시스템으로 보다 신뢰감 있는 매장 운영을 꿈꾸는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고려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야마하 공식 서비스점 신청은 아래 이메일 주소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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