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3.5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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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향상된 2021년형 야마하 엑스맥스 국내 출시한다
신형 야마하 엑스맥스 아이콘 그레이 색상

야마하의 맥스 시리즈 중 중간 모델인 엑스맥스 300은 편안한 포지션, 넉넉한 출력, 다양한 편의·안전 장비들을 갖춰 일상에서 레저까지 소화할수 있는 다재다능한 모델이다. 이런 엑스맥스가 2021년을 맞아 국내 시장에도 새로운 모델이 선보인다.

신형 엑스맥스는 유로 5 환경규제에 맞춰 개선된 292cc 블루코어 엔진이 투입된다. 환경 규제를 충족시키면서도 6%의 연비 향상을 이끌어내 경제성을 강화했다. 차량의 외관은 티맥스의 DNA를 이어받아 맥스 시리즈 고유의 다이내믹함을 잘 보여준다.

신형 야마하 엑스맥스 블랙 앤 골드 색상

듀얼 헤드라이트와 후미등에는 모두 LED를 적용해 광량을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였으며, 서스펜션은 매뉴얼 모터사이클에 적용되는 타입의 포크를 전면에 적용해 더욱 민첩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브레이크는 전후 모두 디스크 방식에 ABS를 더했으며,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은 주행 중 미끄러져 전도하는 상황을 방지하는데 도움 된다. 편의사양으로는 열쇠를 꺼낼 필요 없이 시동을 걸 수 있는 스마트키,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잇는 12V 전원 소켓 등이 있으며, 시트 하단 수납함은 풀페이스 헬멧 2개를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2021년형 모델의 색상은 아이콘 그레이와 신규 컬러인 블랙 앤 골드 2가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국내는 오는 3월 경부터 고객 인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유로5의 엄격한 기준에도 엑스맥스의 경쾌한 필링이 그대로 이어질 수 있게 해달라는 한국시장의 의견이 반영된 업그레이드 이기에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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