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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터트레이딩, 야마하 2020년식 뉴 모델 정비 교육 진행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05.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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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모터사이클 시장에 새로운 모델이 소개되면 쉽게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다. 신차 효과로 순조롭게 판매로 이어지지만 여기에 반드시 뒤따라야 하는 것은 역시 사후관리, 정확한 정비 서비스다. 소비자가 신형 모터사이클을 구입한 뒤에도 지속적으로 신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본사가 리드하는 판매점 차원의 정비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야마하 모터사이클을 수입 판매하는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전국 야마하 판매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정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새롭게 국내에 소개될 2020년식 뉴 모델들의 OBD2 교육을 연 5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번 3회차에는 2020연식 신 모델들의 추가된 특장점과 정비 서비스에 관련된 OBD2 교육을 실시했다.
 
 
뉴 모델에 대한 서비스 정보 숙지
2020년을 맞아 새롭게 국내에 소개된 두 기종은 티맥스 560 테크맥스와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YZF-R1이다. 주최 측은 오전에 신제품 소개 및 제품 특성, 이번 교육의 핵심인 OBD2 이론 교육을 마치고, 오후에는 실기 교육을 통해 해당 내용을 완전히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OBD2는 물론 유로5 대응 배출가스 연관 부품 교육에 집중했다. 실습교육 시간에는 티맥스 560 테크맥스 신형 모델과 첨단 전자장비가 대거 삽입된 슈퍼스포츠 YZF-R1 분해 실습을 통해 뉴 모델에 대한 정비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 참가했던 야마하 군포 판매점 김상열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알찬 교육 내용이 좋았다. 신형 모델에 대해서는 모르는 점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배웠다. 기존에 알고 있었는데 잊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배우게 돼 좋았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 모델에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특히 YZF-R1M 신형 모델에 전자장비가 새롭게 추가 된 들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됐다. 실무에서는 서비스 매뉴얼을 속속들이 보지 않게 되지만 오늘 다양한 교육 덕에 이론 부분에 대해 정확히 숙지했고 뉴 모델에 대해서도 고객에게 정확히 설명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이 혹여 잘못된 정보를 가지지 않도록 사소한 부분가지 정확히 안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차효과 판매 후에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로 이어져야
새로운 성능과 스펙의 야마하 뉴 모델이 등장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고 정보를 얻고 싶어한다. 판매점은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신차 정보를 안내하고 구입 시 정확한 사후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이 같은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본사인 한국모터트레이딩 주관하에 이루어지는 이런 교육은 필수적이다. 소비자의 입장을 우선한 서비스 관리를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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