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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모 오너스 클럽(D.O.C) 서울의 2020년 변화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20.02.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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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공식 창단한 두카티 공식 동호회 ‘데스모 오너스 클럽 서울’(이하 D.O.C. 서울)이 새로운 회장단을 맞이했다. 기존의 D.O.C. 회원이자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주었던 김진욱 씨가 투표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또한 이근후, 김도윤 씨가 각각 부회장과 총무직을 맡게 되었다. 

 

두카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두카티 공식 클럽 D.O.C. SEOUL

D.O.C. 서울은 현재 약 1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두카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회원은 자격 요건에 따라서 정회원과 준회원 두 가지로 나뉜다.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정회원의 경우, 멤버 카드, 티셔츠 등을 포함한 공식 웰컴킷이 증정되며 D.O.C. 서울의 행사 및 두카티 코리아 행사 참가에 있어서 다양한 활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준회원은 두카티를 사랑하지만 소유하지 않은 누구나 될 수 있다. 

2020년 새로운 D.O.C. 서울의 회장으로 취임한 김진욱 씨는 “신입 회원이든, 기존 회원이든 언제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한 라이딩을 하기 위해 모일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회장 선출에 나서게 되었다. 앞으로 투어나 잦은 모임을 가지며 D.O.C.에 활력을 불어넣는 활동부터 시작할 생각이다. 또한 서로 더 많이 어울릴 수 있고 편안한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앞으로 이어질 D.O.C.의 역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더욱 열심히 해서 전 회장님이 다져놓은 길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라는 포부를 남겼다.
D.O.C. 서울에 대한 소개 및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D.O.C. 서울의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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