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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고객과 함께한 미국 하와이 투어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12.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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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천해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미국 하와이에서 라이딩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2019 하와이 투어를 지난 12월6일부터 13일까지 진행했다.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과 함께한 8일간의 미국 하와이 현지 투어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미국 투어는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에게 미국 현지에서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몸소 체험하고 라이딩까지 즐기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전통적인 고객 행사이다. 올해는 기존에 진행된 미국 본토에서 잠시 벗어나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마성의 섬 하와이에서 실시되었다. 

9월부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채널 및 지점을 통해 총 30명의 투어 참가자를 선정하였고, 11월 12일 투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 후, 12월6일 본격 하와이투어의 대장정을 떠나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집결했다.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천해 자연경관을 품은 하와이를 달리는 라이딩 투어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O’ahu) 남동부에 있는 호놀룰루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체험을 위해 코나섬으로 이동했다. 코나섬에서는 하와이의 풍광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그랜드 빅아일랜드 투어에 참가했으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 중 하나인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체험과 하와이의 광활한 자연을 한 눈에 보기 위한 헬기 투어를 함께했다.

코나섬을 떠나 호놀룰루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블랙 샌드 비치 등의 명소를 둘러본 후 하와이 바다의 아름다움을 본격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선셋 크루즈에서의 환상적인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헬기투어, 선셋 크루즈, 화산 국립공원 방문 등 다채로운 하와이 체험 프로그램 함께 진행

무엇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미국 투어 백미는 바로 라이딩이다. 참가자들은 하와이 현지에서 렌탈한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타고 쿠알로아 렌치, 다이아몬드헤드 비치, 샌드비치파크 등 약 300km의 거리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임직원들의 안전한 인솔 하에 함께 달리며 천해 자연경관을 품은 하와이를 오감으로 만끽하며 색다른 라이딩을 경험했다. 

이번 하와이 투어의 한 참가자는 “한국의 추운 겨울에서 잠시 벗어나 하와이에서 따뜻한 12월을 보낸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더불어 하와이의 멋진 풍광을 벗 삼아 할리데이비슨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 라고 이번 투어의 소감을 전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번 미국 투어를 끝으로 2019년 고객 행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다가오는 2020년에도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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