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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09.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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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했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를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로 전기로 움직이는 다양한 모빌리티 등이 전시되어 소개되는 박람회다. 대림오토바이는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전기스쿠터 모델 재피와 재피플러스, 그리고 신모델 썬더를 전시했다. 대림오토바이의 재피는 정부보조금 대상 모델 중 판매량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해온 전기이륜차 시장의 베스트셀러 모델로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고 맥도날드 및 배달대행전문업체 등 다양한 프렌차이즈 업체에 대량납품을 진행시킨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재피플러스는 재피에 통신관제 시스템을 추가한 모델로 통신모델을 장착함으로서 다양한 부가기능을 더해 다양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든 후속 모델이다.

대림오토바이는 이번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자사의 신모델 썬더를 일반인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며 디테일한 외형 디자인을 모두 공개하며 재피의 인기를 이어갈 전기이륜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간 개발명 EM1으로 알려져왔던 전기스쿠터 모델 썬더는 재피플러스에 들어간 관제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고 기본 스펙이 재피 보다 우위에 있는 신모델로 내년 전기 이륜차 시장을 위해 대림오토바이가 오랜 시간 준비해온 모델이다.

아직 세부적인 스펙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내연기관 스쿠터와 비교해보면 대략 100cc 모델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고속도는 약 75km/h 이상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는 약 70km에 가까운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재피 대비 한 단계 상위모델로 포지셔닝 될 것으로 보이며 LED 램프와 스마트키 등 고급 옵션과 재피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충전기 내장 기능이 있어 충전시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통신관제 시스템을 지원해 앱을 통한 다양한 기능을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대림오토바이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사의 신모델 전시를 비롯해 전기스쿠터 상담과 현장 할인판매 등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전해줬다. 대림오토바이 담당자는 이번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시를 시작으로 재피의 통신관제 시스템을 더한 재피플러스와 신모델 썬더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모이는 다양한 장소에 신모델들을 노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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