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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어, 전자동 자전거 정비 스탠드 ‘1693EL’ 출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09.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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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캐닉(정비 기술자)의 수고를 덜고, 정비에 집중할 수 있는 전자동 자전거 정비 스탠드가 출시됐다. 유니어 바이크 툴즈(UNIOR Bike Tools)는 전기를 이용한 정비 스탠드인 1693EL 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1693EL은 자전거 미캐닉들이 더 이상 힘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 및 개발된 전자동 자전거 정비스탠드다. 어떤 무거운 자전거라 할지라도 한 번의 버튼만 누르면 쉽게 들어 올려지고, 높이까지 조절이 가능해 미캐닉이 보다 쉽게 정비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전 기능이 내장되어있는 자동 정지시스템으로 미캐닉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자전거가 지면에 닿으면 자체적으로 멈추도록 설계됐다. 트래블 조정 리미터(제한 장치)로 트래블을 제한하여 항상 원하는 높이에서 멈출 수 있다. 스탠드 상단의 주전원 공급 케이블 장착으로 간결한 작업 영역을 확보할 수 있으며, 모든 배선이 숨겨져 있어 정비 작업 시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는다.

1693EL은 강철로 된 메인 컬럼(Column, 기둥)과 볼트로 연결되어 있는 매우 견고한 프레임이이다. 바닥 또는 튼튼한 금속 고정 판에 직접 고정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조립은 필요 없으며, 스탠드 배치와 전기를 연결하면 곧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최근 일반 자전거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무거운 전기자전거의 판매율 증가와 더불어, 전자동 자전거 정비 스탠드 ‘1693EL’의 출시는 많은 미캐닉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693EL의 국내 출시일과 국내 소비자가격은 미정이다. 

주요 특징 

- 안전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자동 정지 시스템으로, 정비 기술자와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호
- 높이 조절
- 트래블 조정 리미터(제한 장치)
- 스탠드 상단에 주전원 공급 케이블 장착으로, 간결한 작업 영역 확보
- 숨겨져 있는 배선
- 유니어 프로 샵(UNIOR Pro Shop) 클램프 1693.1Q 장착
- 미끄럼 방지 클램프 인터페이스
- 강철로 된 메인 컬럼과 볼트로 연결되어 있는 매우 견고한 프레임
- 바닥에 또는 튼튼한 금속 고정 판에 직접 고정
- 바닥 레벨링(수평을 맞추는) 기능이 있는 옵션의 대형 고정 판
- 별도의 조립이 필요 없음. 스탠드 배치, 전기 연결 후 작업 시작

 

기술 사양

- 측정: 너비(750 x 750) x 높이(2072mm)
- 무게: 106kg(스틸 고정판 포함)
- 최대 높이: 1780mm 
- 적재 능력: 400N 
- 전력: 0.25kw
- 조향 전압: 5V
- 입력: 220V/50Hz
- 이동 속도: 3.3m/분
- IP 등급: IP30, 내부 전용
- 소음 수준: 55dB
- CE 준수: 추후, 한국 표준 인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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