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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영광 모빌리티 엑스포에 전기스쿠터 신모델 전시 예정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09.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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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한국스마트모빌리티 협회가 주관하는 2019 영광 모빌리티 엑스포에 재피의 통신관제 탑재모델인 재피플러스와 전기스쿠터 신모델 EM1을 전시할 예정이다. 9월 26일부터 30일 까지 5일동안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최신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이 전시되는데 전기이륜차, 초소형전기차, 전기가전거, 퍼스널모빌리티 등 신성장 고부가 가치의 여러 산업 제품들이 일반인들에게 선보여진다. 대림오토바이는 전기이륜차 부스에 재피플러스와 EM1 모델을 전시해 일반인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차량의 기본사양 뿐만 아니라 가장 큰 특징인 통신관제 부분에 대해서도 문의하는 모든 일반인 관람객들에게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시승체험도 진행하며 제품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그려나갈 생각이다. 또한 고객이 직접 현장에서 구매와 관련된 상담 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 좋은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2019 영광 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시장 이외에 주요 행사로는 국내외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정책설명회 등 학술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대림오토바이의 재피플러스는 기존의 재피 모델에 통신관제 시스템을 더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오랜시간 통신업체들과 함께 테스트를 거쳐 준비해온 모델이다. 통신관제 시스템을 탑재하면 도난 등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난 된 이후에도 위치를 추적해 현재 위치나 이동경로 등을 추적해 분실된 스쿠터를 되찾을 수 있다. 단순히 도난방지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다니는 경로와 거리, 소모되는 전기의 양 등 다양한 데이터들을 본인의 휴대폰과 연동시켜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스마트한 전기스쿠터 라이프가 가능해진다.

대림오토바이의 KSRC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EM1 모델은 대림오토바이가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전기스쿠터 모델로 재피보다 기계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사양과 내연기관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우수한 주행성능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누구나 쉽게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낮은 시트고 등 승용뿐만 아니라 상용 시장에서도 두루두루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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