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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코리아, 먼슬리 트립 데이(Monthly Trip Day) 실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08.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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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로얄엔필드코리아는, 매달 로얄엔필드를 사랑하는 각양각색의 라이더들과 함께 라이딩의 색다른 묘미를 공유하는 라이딩 이벤트 ‘먼슬리 트립 데이(Monthly Trip Day)’를 통해 건강한 라이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로얄엔필드코리아 공식 출범된 이후 매달 꾸준하게 실시되어온 정기 라이딩 이벤트
 
오는 9월이면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하는 먼슬리 트립 데이는 지난 4월 로얄엔필드코리아가 정식 출범한 이후로 꾸준히 실시되는 정기 라이딩 이벤트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역 맛집을 탐방하는 것은 물론, 오랜 라이딩 경력을 지닌 로얄엔필드 직원들의 인솔하에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지난 5월 의정부 라이딩(바비큐)을 시작으로 6월의 연천 라이딩(비빔국수),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는 가평 라이딩(계곡), 그리고 8월에는 강원도 속초 라이딩을 진행하였으며, 오는 9월에는 제천 청풍 라이딩을 앞두고 있다. 
 
지역 맛집 탐방은 물론 숙련된 직원이 함께하는 건강한 라이딩 문화 선도
 
오는 9월 21일 실시되는 제 5회 먼슬리 트립 데이는, 본 행사 최초의 1박 2일 행사이자 전문가의 라이딩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라이딩 교육은 일반도로 위주로 라이딩을 해온 참가자들에게 오프로드 라이딩 체험이라는 색다른 재미는 물론, 비포장 도로에서 라이딩 감각을 익혀 보다 세밀한 주행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 제공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로얄엔필드코리아의 강기향 점장은 “이륜차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이며, 우리는 그 소통의 시작이 바로 함께 달리고 즐기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있다” 며 “우리는 먼슬리 트립 데이를 비롯한 색다른 이벤트들로 고객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로얄엔필드의 철학은 보다 많은 라이더에게 즐거운 라이딩(Fun Ride), 그리고 라이딩 자체의 순수함(Pure Ride)을 강조하고 있으며, 로얄엔필드코리아 역시 출범 이후 이와 같은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 먼슬리 트립 데이에 참가하고 이들의 연령대는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며, 초보 라이더는 물론 숙련된 라이더들까지 로얄엔필드의 라이딩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9월에는 오프로드 전문가와 함께 1박 2일간의 이색 라이딩 교육을 제천 청풍 일대에서 실시
 
오는 9월 실시되는 먼슬리 트립 데이 신청 및 자세한 행사 정보는 로얄엔필드코리아 공식 SNS 및 공식 매장을 통해 확인 또는 신청 가능하다.    
 
한편, 로얄엔필드코리아는 오는 8월 29일 목요일, 50년만에 부활한 650 트윈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차종 ‘인터셉터’와 ‘컨티넨탈GT’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로얄엔필드코리아 본사에서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오전 11시 미디어 런칭을 시작으로 오후 1시에는 고객 초청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며, 로얄엔필드코리아는 이날 공개되는 새로운 2개 차종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들과 함께 새로운 라이딩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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