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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미들클래스 스포츠 모터사이클, 혼다 2019 CBR500R / CB500F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9.03.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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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자사의 500cc 미들 클래스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2019년형 CBR500과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2019년형 CB500F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혼다의 500cc 미들 클래스 모델인 2019년형 CBR500R과 CB500F는 “보다 자극적으로! 보다 자유자재로!”라는 컨셉으로 개발됐다. 최대출력 50마력, 최대토크 4.6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직렬 2기통 엔진을 탑재했으며, 클래스를 초월하는 첨단 사양을 채용해 경쾌한 주행 성능과 쾌적한 승차감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즐겁게 누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로 재탄생했다.

펀라이딩에 최적화된 로드스포츠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2019년형 CBR500R은 보다 경량화된 차체와 고속에서 발휘되는 강력한 출력으로 도심 주행과 스포츠 라이딩을 넘나드는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기존 모델보다 핸들 위치를 낮게 설계해 보다 스포티한 라이딩 포지션을 확보했으며 날카롭고 예리한 디자인이 적용된 카울과 듀얼 LED 헤드라이트로 대형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일상에서 스포티한 라이딩을

2019년형 CB500F는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로서 저/중속에서 강화된 토크를 실현해 일상에서도 스포티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이다. 기계적인 매력과 높은 기능성이 돋보이는 각 파츠의 디자인으로 특유의 강인하고 공격적인 인상을 연출했으며, 우수한 핸들링과 넓은 시야 그리고 진동을 저감해주는 테이퍼 핸들을 채용해 쾌적한 주행까지 실현했다.

특히 2019년형 CBR500R과 CB500F는 대형 스포츠 모터사이클에 채용되는 댐핑 조절식 프론트 포크와 분리 가압식 싱글 튜브 리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클래스를 초월하는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등에 적용된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를 채용해 부드러운 변속을 실현했고 클러치 레버 조작 하중을 45% 저감시켰으며 최신의 ABS 모듈레이터를 탑재해 브레이크의 안정적인 제동력을 확보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2019년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CBR500R과 국내 새롭게 선보이는 CB500F는 혼다를 대표하는 500cc 미들 클래스 모터사이클로서 유니크한 디자인과 펀 라이딩에 최적화된 첨단 사양을 채용했다“라며 “앞으로도 혼다코리아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다양한 라인업을 확보해 많은 고객들이 혼다만의 타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형 CBR500R은 레드와 맷 그레이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019년형 CB500F는 블랙, 화이트, 레드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818만원(VAT 포함) 및 769만원(VAT포함)이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2019년형 CBR500R과 CB500F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 또는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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