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3.21 목 09:26
상단여백
HOME 자동차 뉴스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를 가진 중형세단 sm6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8.10.30 18:31
  • 댓글 0

감성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울긋불긋 단풍들로 물드는 풍경과 스산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 감성’ 키워드가 인기다. 최근, 소비자들의 감성적 만족도가 매우 중요해지며 ‘감성’이 트렌드가 되고, 곧 구매까지 이어져 유통업계를 비롯한 자동차 업계에서도 소비자 감성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과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의 프리미엄 세단 SM6는 ‘보르도 레드’ 컬러로 가을 감성을 물씬 자극한다. ‘보르도 레드’ 컬러는 아메시스트 블랙에 이어 고급스럽고 강렬한 매력에 기존 중형 세단과는 차별화된 컬러로, 색다른 컬러를 찾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M6는 딱딱한 무채색의 중형 세단 시장에 유채색의 가능성을 제시한 모델이다. 2017년형 SM6의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에 이어 2019년형 SM6의 보르도 레드 컬러는 세단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유지하면서 중형 세단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컬러다. 

외관 컬러뿐만 아니라 SM6의 실내공간은 국내 중형 세단 중 가장 고급스러운 감성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최초로 적용한 앰비언트 라이트는 개인 기호에 따라 5가지 색상으로 변경 가능해 차 안을 더욱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준다. 주행 모드가 바뀔 때마다 실내 조명 컬러가 바뀐다.

또한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에 퀼팅 패턴 가죽이 함께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내부 분위기를 연출하며 트렌디한 감성을 선보인다. 최고급 수입차에서만 볼 수 있었었던 다이아몬드 모양의 자수의 나파 퀼팅 가죽 시트는 고급스러운 내부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항공기 1등석에 장착되는 윙 아웃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한 층 업그레이드했다.

SM6는 드라이빙에도 감성을 담았다. 운전자 취향에 따라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멀티센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운전자 개개인의 섬세한 감성에 맞춰 주행할 수 있다. 승차감 우선 상태로 스티어링 휠이 가벼워지는 컴포트 모드, 연비를 최우선에 두는 에코모드, 빠른 스피드와 엔진의 파워를 역동적으로 느낄 수 있는 스포츠 모드를 비롯해 퍼스널 모드까지 제공한다. 

특히 퍼스널 모드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한 성능들을 조절할 수 있어 더욱 섬세한 감성 기능으로 손꼽힌다. 컴포트 모드는 파란색, 에코 모드는 초록색, 스포츠 모드는 빨간색, 퍼스널 모드는 보라 색으로 앰비언트 라이트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며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한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단순한 주행 성능을 넘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감성적 측면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차량들이 인기를 끌며 다양한 감성 기능을 탑재한 SM6의 고급 트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특히 보르도 레드 컬러와 아메시스트 블랙과 같은 독특한 컬러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상단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