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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일본 현지 투어 ‘2018 혼다 홈커밍 데이’ 참가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8.10.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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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10월 12 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간 진행된 일본 현지 투어 ‘2018 혼다 홈커밍 데이(Honda Motorcycle Homecoming in 2018 Kumamoto)’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018 혼다 홈커밍 데이’는 일본 혼다 모터가 주관해 아시아권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23명을 포함하여 딜러 사 및 혼다코리아 본사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대만 등의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도 함께 참가했다.

‘2018 혼다 홈커밍 데이’에 참석한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들은 일본 쿠마모토 제작소에 방문해 다양한 모터사이클 모델과 범용 엔진 제조, 가공, 조립 등을 진행하는 완성차 조립 라인과 검사 라인 등 생산 라인을 견학하며 혼다 모터사이클의 우수한 제품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쿠마모토 제작소에서는 혼다 모터사이클 시승회를 진행해 혼다 최신 모터사이클의 특징과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혼다의 명차 전시회 관람 등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한 일본 쿠마모토 제작소 인근 지역인 타카치호 협곡과 아소산에서의 바이크 투어를 진행하며 혼다 모터사이클이 선사하는 ‘타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내와는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의 투어를 통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혼다 모터사이클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고객들에게 타는 기쁨은 물론, 혼다 모터사이클을 소유하는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라며, “향후 진행되는 혼다 홈커밍 데이에 정기적으로 참가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모터사이클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혼다코리아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110cc 소형 모델부터 1800cc 대형 모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2018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16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 모터사이클 산업에서의 명실상부한 브랜드파워 No.1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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