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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카티 코리아, 2018 KSEF 내구레이스 파니갈레 V4S 종합 2위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사진 두카티코리아 제공
  • 승인 2018.09.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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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었던 2018 KSEF 내구레이스의 123 슈퍼바이크 내구레이스에 두카티 코리아가 ‘19년식’ 파니갈레 V4 S와 함께 참가했다. 평균 200마력의 레이스 머신들과 두 시간여의 레이스 끝에 두카티 코리아 팀은 참가팀 중 최단기록인 ‘1분 19초 252’과 84랩을 기록, 총 24개 팀 중 ‘종합 2위 & 골드클래스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번에 참가한 123 내구레이스는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제일 많은 랩 수를 기록하여 순위를 내는 경기이다. 이번 123 내구레이스에는 약 50여명의 최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24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두카티 코리아 팀은 전년도 슈퍼바이크 1000cc 클래스 챔피언인 SRS팀 소속의 송규한 선수와 D.O.C 서울 track의 인스트럭터이자 윤레이싱팀 소속의 이윤민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출전했다.

특히 이날은 국내 런칭 이후 처음으로 국내 서킷에서 레이싱을 펼치는 파니갈레 V4 S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타이어와 레이싱스텝을 장착한 것을 제외한 모든 세팅은 순정상태로 출전한 파니갈레 V4 S가 84랩을 달려 총 24개 팀 중 ‘종합 2위 & 골드클래스 2위’를 기록하며 파니갈레 V4 시리즈의 기술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뜻 깊은 경기였다.

두카티 코리아 팀으로 참가한 송규한 선수와 두카티 코리아의 이윤민 주임은 “양산형 슈퍼바이크 중 최고 마력을 자랑하는 파니갈레 V4 S의 파워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경기 결과로 설명되었지만, 실제 라이딩 해보니 순정상태인 서스펜션 세팅임에도 안정적인 그립감과 레이스가 인상적이었다. 파니갈레 V4 S의 첫 라이딩을 맡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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