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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18 H.O.G. 원주챕터 지리산 랠리 진행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사진제공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 승인 2018.05.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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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지리산 일대에서 ‘2018 H.O.G.® 원주챕터 지리산 랠리’를 진행했다.

지난 4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랠리는 H.O.G.® 회원과 비회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직원 등 40명이 참가했다. 랠리에 참가한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투어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정비 차량과 모든 일정의 숙박 및 식사를 제공했다.

첫째 날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원주점에서 집결한 40명의 라이더들이 3개 조로 분산해 켄싱턴 리조트 지리산 남원점까지 약 300km를 달리는 여정으로 진행됐다.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여유롭게 라이딩을 즐겼으며, 숙소에 안전하게 도착해 여독을 풀었다.

둘째 날은 지리산 일대를 도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랠리를 진행했다. 랠리에 참가한 라이더들은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지리산 오도재와 시암재의 와인딩 로드를 안전하고 즐겁게 통과했다. 이후에는 화개장터와 하동 최참판댁을 지나 남해 독일 마을까지 왕복 400km, 8시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숙소 복귀 후,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은 만찬을 즐기며 2018 H.O.G.® 원주챕터 지리산 랠리의 성공적인 진행을 자축했다. 아울러 할리데이비슨 가죽 재켓과 우의 등이 걸린 경품 추첨 시간도 가졌다.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은 셋째 날, 2018 원주챕터 지리산 랠리를 기념하는 사진 촬영 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원주점까지의 복귀를 끝으로 랠리를 마쳤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강태우 부사장은 “배테랑부터 초보자까지 다양한 경력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2박 3일 간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을 즐겼을 거라고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여러 H.O.G.® 챕터에서 진행하는 랠리에 참가해 할리데이비슨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O.G® 원주챕터는 올해 1월 발족했으며, 지난 2월 웨이크업 투어를 시작으로 매월 정기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원주챕터만의 색깔과 올바른 모터사이클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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