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9.24 월 17:50
상단여백
HOME 자동차 뉴스
중형 SUV ‘뉴 지프 체로키’, 2018 북미모터쇼에서 최초 공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8.01.16 11:43
  • 댓글 0

FCA는 지프 고유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더욱 진화된 터보 엔진으로 새로워진 중형 SUV 체로키의 부분변경 모델인 ‘뉴 지프 체로키(New Jeep Cherokee)’를 2018 북미모터쇼(NAIAS)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뉴 지프 체로키는 올해 상반기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중형 SUV 뉴 지프 체로키(New Jeep Cherokee)는 새로운 첨단 2.0리터 직분사 직렬 4기통 엔진의 향상된 기능 및 연비와 함께 지프 고유의 아이코닉하고 더욱 고급스러워진 새로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새로운 지프 체로키는 탁월한 승차감과 핸들링, 최상의 차체 비틀림 강성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프런트/리어 서스펜션 시스템, 향상된 고효율 9단 변속기와 결합된 3종류의 다양한 엔진, 그리고 8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 및 보안 기술 등을 적용하여 더욱 안락하고 편리한 인테리어로 일상적인 실용성을 선사한다.

“2.0리터 터보 엔진은 뉴 지프 체로키를 중형 SUV 세그먼트에서 더욱 돋보이게 해 준다”고 마이크 맨리(Mike Manley) 지프 브랜드 총괄 – FCA 글로벌(Head of Jeep Brand – FCA Global)은 말했다. “또한 체로키는 전설적인 지프만의 4x4 구동 능력과 특유의 정교한 온-로드 주행 성능, 새로운 첨단 사양들, 다양한 파워트레인 등 전 세계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

뉴 지프 체로키는 래티튜드(Latitude), 래티튜드 플러스(Latitude Plus), 리미티드(Limited), 오버랜드 앤 더 러기드(Overland and the rugged), 트레일 레이티드 트레일호크(Trail Rated Trailhawk) 등 총 5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국내 출시모델 미정)

뉴 지프 체로키는 지프를 대표하는 가장 최신의 중형 SUV 모델로서 미국에서만 연간 2백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장 큰 SUV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드매거진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상단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