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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2018 리프 EV 티저 공개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7.07.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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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전기차 2018 리프(LEAF)의 티저를 공개했다. 닛산은 리프의 성공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매한 메이커’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닛산 리프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라는 타이틀과 함께 20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닛산은 오는 9월 신형 리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 스파이 샷을 통해 몇 차례 그 모습이 노출되었지만, 신형 리프의 디자인은 이전의 리프보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공기저항을 줄이도록 디자인된 유선형의 차체는 이전과 비슷하지만, 보다 근육질의 보디에 날카로운 헤드램프가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닛산 미크라의 공격적인 스타일이 리프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 

2018 신형 리프의 성능은 한 번 충전으로 540km 이상을 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첫 번째 닛산 자동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파일럿 어시스트는 고속도로 주행 시 가속과 브레이킹, 스티어링을 관리하며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는 것이 닛산의 설명. 물론 자세한 사양은 출시되어야 알 수 있다. 닛산 리프는 오는 9월 8일 도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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