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2 수 17:42
상단여백
HOME EV뉴스 해외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3개 공장서 EQ 전기차 생산 계획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승인 2017.06.01 09:21
  • 댓글 0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브레멘, 진델핑엔 공장에 이어 소형차 전문 생산 공장인 라슈타트 공장에서도 전기차 전용 브랜드인 EQ의 차량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2016년 약 30만대를 생산한 라슈타트 공장에서 소형 전기차 모델을 생산할 계획으로, 3개의 모든 독일 생산 공장이 EQ 브랜드 차량을 생산 예정이다.

첫 번째 EQ 전기차 시리즈 모델인 EQC는 브레멘 공장에서 2019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진델핑엔 공장에서는 고급형 EQ 모델이 생산될 계획이다. 회사는 2025년 자사의 총 판매량에서 전기차가 15~25%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수년 내에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 투자할 액수만 100억 유로(약 12조 5,320억 원)에 이른다.

또한 배터리 자회사 Accumotive를 통해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고 있으며, 48V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드매거진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상단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