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2.3 금 14:55
상단여백
기사 (전체 435건)
쉽고 편한 데일리 SUV 포드 쿠가
시승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굳이 차를 분류하자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시승자가 처음부터 적응해야 하는 차, 그리고 굳이 적응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차. 전자의 경우 시승 기간이 짧으면 가끔은 시...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2017-02-17 16:31
라인
올 뉴 크루즈 2막, 당신의 기준은 무엇인가?
9년 동안 인터넷에 여러 이야기를 만들어내던 쉐보레 크루즈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풀체인지된 쉐보레 올 뉴 크루즈가 2017년 드디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전 세대가 큼직한 근육을 가지고 잔뜩 웅크린 모습으로...
강지용 기자 | 2017-02-09 18:45
라인
기아 올 뉴 모닝과 하루를 보낸 저는 경차 오너 입니다
3세대 올 뉴 모닝의 시승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더욱 생각 날 수밖에 없었다. 2014년식 스파크 오너이다 보니 이곳저곳 여러 부분이 더욱 민감하게 다가왔다. ‘이른 아침’ '모닝’은 ‘아침’...
강지용 기자 | 2017-02-08 09:24
라인
미국차 같지 않은 미국차 XT5
미국차가 변하고 있다. 과거 미국차라고 하면 물렁하고 무겁고 연비가 나쁜 차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인식은 꽤나 오랫동안 지속됐고, 새차 시장은 물론 중고차 시장에서도 미국차라는 이미지가 가진 인식의 꼬릿말...
허인학 기자 | 2017-01-20 17:31
라인
출구 없는 매력의 소유자, 링컨 컨티넨탈
14년 만에 컨티넨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타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 가속력을 중시하는 모델은 아니지만 뒷좌석에 타자니 시원스러운 가속력이 그립고, 운전석에 타자니 뒷좌석의 편안함이 그리울 정도다. 운전석...
허인학 기자 | 2017-01-12 11:12
라인
뉴 스타일 코란도 C,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언제든 상관없다
날렵한 디자인, 저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토크. 고성능 스포츠카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30여 년 동안 담금질을 계속해온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얘기다. 코란도의 변신은 꽤나 성공적이었고, 뇌리에 박힐 만큼 강렬...
허인학 기자 | 2017-01-12 11:11
라인
또 다른 아메리칸 럭셔리, 링컨 MKZ
발에 차이는 돌이 보석임을 알아차린 기분이다. 별 감흥 없이 생각해왔던 차가 이리 매력적이었다니. 그동안 진가를 알아채지 못한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다. 사실 링컨은 오래전부터...
허인학 기자 | 2017-01-04 13:57
라인
티볼리는 어떻게 1등이 됐을까?
국산 소형 SUV 세그먼트에서 티볼리의 인기는 독보적이다. 11월까지 누적판매량 5만대를 훌쩍 넘기며 2위인 기아차 니로(1만7,000대)를 멀찌감치 벌려놓았고, 쌍용차는 티볼리 브랜드 창사 이래 최단기간 내수 10...
김성환 기자 | 2017-01-04 13:54
라인
메르세데스-벤츠 SUV 라인업의 중심, GLE 350d 4매틱
지극히 보수적인 SUV, 가부장적인 느낌을 주는 SUV. 실제로 움직이는 느낌 자체도 상당히 절제된 동시에 보수적인 모습이다. GLE 쿠페가 젊은 삼촌이 타는 차라면 GLE는 아버지가 탈것만 같은 이미지랄까? ...
허인학 기자 | 2016-12-28 16:09
라인
아메리칸 럭셔리를 외치다, 크라이슬러 300C
오래도록 꾸준히 아메리칸 럭셔리를 외쳐왔다. 대중의 미묘한 시선 속에서도… 편안하고 아늑했다. 여유가 느껴지는 움직임 속에서 운전석 건너편 V6 엔진의 부드러운 음색이 귓가를 간지럽혔다. 과연 브랜드를 ...
문서우 기자 | 2016-12-23 17:08
라인
로터스의 고집이 탄생시킨 최고의 장난감
로터스 엘리스. 사실 일반 사람이 선뜻 구매하기 힘든 모델이다. 가격은 둘째치고, 너무나도 빈약한 실내 구성, 오르고 내리기 힘든 구조. 하지만 이것은 로터스만의 고집이고, 이러한 고집은 최고의 짜릿함을 선물하는 차...
허인학 기자 | 2016-12-16 11:49
라인
오케스트라를 집어삼킨 마세라티 더 뉴 콰트로포르테 S Q4 그란루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형상화한 브랜드 엠블럼. 신의 영역까지 넘어보겠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그만큼 자신감에 차 있고 그 자신감은 곳곳에서 적나라하게 표출되고 있다. 마세라티의 자신감이 담겨있는 플래그십 모델...
허인학 기자 | 2016-12-07 16:56
라인
중형 SUV 재정립, 르노삼성 QM6
지금껏 국산 중형 SUV 시장은 너무 밋밋했다. 묵묵히 독주를 이어가던 현대차 싼타페, 딱히 내세울 게 없는 신차를 보고 있으면 지루해서 하품이 나올 지경이었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소형 SUV와는 대조적인 현상이다....
김성환 기자 | 2016-12-02 14:37
라인
효율 더한 준대형 세단,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경기도 남양주 일대에서 기아차 K7 하이브리드를 체험했다. 차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꽤나 높은 연료 효율성을 보여줬다. 시승 간 최고 연비는 리터당 16.8km.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있는 W호텔에서 경기도 ...
문서우 기자 | 2016-11-30 10:08
라인
다름을 강조하는 소형 SUV … 트랙스, 니로, QM3
국내 소형 SUV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다. 쉐보레 트랙스가 미지의 땅을 개척했고, 르노삼성차 QM3가 범위를 넓혔다면 쌍용차 티볼리는 시장에 불씨를 지폈다. 여기에 기아차 니로는 열기를 더했다. 말 그대로 일촉즉발의 ...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 2016-11-30 10:07
라인
여섯 번의 진화를 거친 그랜저
어느덧 6세대다. 지난 30년간 여섯 번의 진화를 거쳤다. 새롭게 거듭난 그랜저는 농익은 품격을 갖춘 채 현대적인 조형미와 균형 잡힌 움직임을 두루 챙겼다. 과거부터 그랜저는 현대차 및 국내 자동차 시장을 대표하는 ...
문서우 기자 | 2016-11-30 10:06
라인
BMW ‘xDrive’라면 험로도 즐겁다
푹푹 빠지는 진흙길, 앞이 보이지 않는 고갯길, 흙먼지를 자욱하게 날리며 달리는 맛. 이 모든 것은 오프로드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길은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다. 고상할 것만 같았던 BMW가 오...
허인학 기자 | 2016-11-14 17:45
라인
[시승기] 꿈꾸는 SUV, 벤츠 GLS-GLE 쿠페
젊고, 속 깊은 벤츠 SUV 두 대를 만났다. 경쟁차종대비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그만큼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출시한 GLE 쿠페, 말이 필요 없는 대형 럭셔리 SUV GLS다. 두 차종이 추구하는 방향은 완전히 ...
김성환 기자 | 2016-11-14 14:40
라인
스포티 세단, 제네시스 G80 스포츠
3.3리터 V6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한 세 번째 제네시스, G80 스포츠를 시승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영역을 확장했다. 고급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에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한 것. 그렇게 탄생한 세 번째 제네시...
문서우 기자 | 2016-11-02 16:11
라인
더 뉴 S90, ‘파일럿 어시스트 II’ 이용해 송도까지 달리다
이제는 차에도 똑똑하다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상황이 왔다. 최소한 ‘파일럿 어시스트 II’ 기능을 탑재한 볼보 더 뉴 S90에게는 말이다. 버튼 하나로 가고, 서고, 돌고를 알아서 해주니 말이다. 조금 거창하게 말하...
허인학 기자 | 2016-10-19 17:34
상단여백
Back to Top